홍진경, 남가수와 절친한 사이→별명 붙여줄 정도…"집 딱 세번 갔다" ('옥문아') 작성일 05-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경, 이현우와의 인연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HOg4Dg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13fcc87bdc7118e21ee630a121ad14c41f16dca64f62c882d569ea0b7f99f" data-idxno="707873" data-type="photo" dmcf-pid="2bNxqG4q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95654114sgtx.jpg" data-org-width="720" dmcf-mid="BSlZIoWI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95654114sgt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c685b97daeb5824495fd66cdfb0a56816fcef09161b4985339a1a750e208d" data-idxno="707879" data-type="photo" dmcf-pid="42ceKZPK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95655394hhbu.jpg" data-org-width="720" dmcf-mid="bfSkeBae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095655394hh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c6235bba73d0ca955b30e58eecafe43f4b421720c8e4fdb6a7ef62b6607f3b" dmcf-pid="6fEJ21x2R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홍진경이 과거 가수 이현우의 열혈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68c0656b5e8970bbc731b04b21067cef43dcbb50febfecbd2a4114e58a47974" dmcf-pid="P4DiVtMVdH"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1990년대 가요계를 대표했던 윤상, 이현우, 김현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9bb8982c14e87dd42d2800ff6bf72f9d8f87f0b0c94a7dcf61ac79066aa5798" dmcf-pid="Q8wnfFRfMG" dmcf-ptype="general">홍진경과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윤상은 "붙임성이 정말 좋았다.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도 어느 날 편하게 이야기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402a334d57178b9589829c0c88934b09f8fa418b3c537738cae0ad345131de" dmcf-pid="x6rL43e4MY"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경은 과거 이현우의 팬이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데뷔하기 직전에 완전 현우 오빠 팬이었다. 오빠가 광장동에 살 때 오피스텔 앞에 몇 번 갔었다"고 밝혔다. 또 "오빠 매니저가 지하철역까지 차로 데려다준 적도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이 오빠가 너무 멋있었던 게 성의 있게 안 부르는 그 바이브가 있다. 건들거리면서 하는 느낌이 너무 멋있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5eb6428c1024026b1d6040212d8ae89dd0935a3a29ff59d47a5ae64ccca4934" dmcf-pid="ySb1haGhMW" dmcf-ptype="general">홍진경을 기억하고 있다는 이현우는 "그때 집 앞에 와 있던 친구들 중에 또래보다 키가 유난히 큰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기억난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홍진경은 "오빠가 저한테 '올리브'라는 별명도 지어줬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be7c53f25717a167aca14057c4e5f258c3a4522488d9ecf5129b0760fc01cef" dmcf-pid="WvKtlNHley" dmcf-ptype="general">이후 이현우와 김현철이 과거 팬들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담을 이야기하자 홍진경은 자신은 "딱 세 번만 갔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 번째 갔을 때 접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뒤 모델 데뷔를 하게 됐고, 방송국에서 다시 만났다"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오빠가 '야! 너!'라고 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6f1e768827adbbfab9d0460b078ec207ed3805c061a76d79dfeeeb315b33ed2" dmcf-pid="YT9FSjXSdT"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알’ 정장을 입은 새벽의 방문자, 생존자의 증언 05-08 다음 에스파, 지드래곤 손잡았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