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연락 매일… 하루 두 자릿수"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 통해 밝힌 씁쓸한 심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5R6pJ6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45ee3e40964ece1afed337a4c57dd5b3dc3dfc8f9fb34b5077e66ace6b972" dmcf-pid="twl9zYfz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노홍철이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으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094540765ggao.png" data-org-width="1230" dmcf-mid="5lY621x2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094540765gg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노홍철이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으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411e4c5da86dc5a8e1ee3d817063384ae1e1eeecafef7716381a719010dfe5" dmcf-pid="FrS2qG4qJP" dmcf-ptype="general">방송인 노홍철이 금전을 요구하는 연락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5df1243f64e953eee2623fe904086e2568aa1c1d0c11408d9e7cf5e346f91f" dmcf-pid="3mvVBH8Bd6"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럭키가이 노홍철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인도 물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노홍철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5eb3a84ad50991616ae9adc580e901afb2ed45042c8a85eb1d2af2f12a64afe" dmcf-pid="0sTfbX6bL8"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돈 빌려달라는 연락을 어느 정도 받느냐'는 질문에 "하루에 끼니를 몇 번씩 챙기는 것처럼 돈을 빌려달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온다"며 "가끔 직접 찾아오는 분들도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dc1c0cafd44e4b168555f74002a18b795aa5ee73b830c734703591d493f6dc" dmcf-pid="pOy4KZPKe4"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며 예의 있게 돈을 빌려야 하는 이유를 말하는 분들도 있다"며 "많을 때는 하루에 두 자릿수, 적을 때도 한 자릿수 정도로 꾸준히 연락이 온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c77711909bc1756ad09f717a2808e69119146e9a1a06f28fdd8a573fea4f271" dmcf-pid="UIW895Q9Jf"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노홍철은 "결혼을 안 해봐서 자유와의 양립은 잘 모르겠다"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눈치 보지 않으며 살 수 있는 지금의 하루하루가 굉장히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운명을 믿는다"며 "운명처럼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바로 결혼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97fdbcf1145417a09e8db54ba0874a39e133799b3b5a3b9d33213bb6914c70" dmcf-pid="uCY621x2MV" dmcf-ptype="general">한편, 노홍철은 2004년 Mnet '닥터 노의 즐길거리' VJ로 데뷔했다. 이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예능인으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에는 '마니또 클럽'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7hGPVtMVJ2"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40년 만에 맛본 돼지고기에 감탄…"20~30대 때 해볼걸" 05-08 다음 '놀뭐' 유재석, 감독 데뷔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리딩 현장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