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감독 데뷔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리딩 현장 공개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fZWEtW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5ed888cf61a28c53df0a67e285e932251f4fadebfd7fc98dd01c25ce1c421" dmcf-pid="FP45YDFY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94554642nhyq.jpg" data-org-width="658" dmcf-mid="1FMp1I71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94554642nh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12a09dba886b8ed3a687a8df7eabddeafa3654362345eb32450e9220dec7d1" dmcf-pid="3Q81Gw3G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e7ef71e9bb3dc2e79438b71d05740228aa92be08da7956e74e54f9beb607fb3" dmcf-pid="0x6tHr0HyB"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참여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이하 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9cf60c808657647edfbea951a87f62d0faed07e69e770e16c284e9e68939b64d" dmcf-pid="pMPFXmpXTq" dmcf-ptype="general">'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이 메가폰을 잡고 하하가 작가,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아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제목부터 강렬한 이 작품은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하는 서사를 예고하며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6e6cae1bf2cdcb606bc5b973dc0a1972064500cbd5b7b47a73a2d4379328853" dmcf-pid="URQ3ZsUZvz"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에서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잠시 현실 자각 타임을 맞이하기도 했으나, 이내 프로다운 몰입도로 유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김성균은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을, 김석훈은 복수의 칼날을 가는 인물을 각각 맡아 팽팽한 대립 구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9ee31f2b7f0d05cc83748335421cae63c68d36970d20574c4089e2141612558" dmcf-pid="uex05Ou5W7" dmcf-ptype="general">작품의 히로인으로 낙점되어 파격적인 여장에 도전한 허경환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해 현장을 압도한다. 1인 다역을 소화한 정준하 역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유재석 감독의 취향을 저격한다. </p> <p contents-hash="1092063598c20c0b594dcdf5b2cf03704b786dfe7d96ea1f2fb09facf6af5c47" dmcf-pid="7dMp1I71hu"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4월과 5월 두 달 연속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재석(1위), 하하(2위), 허경환(4위), 주우재(7위) 등 출연진 전원이 예능인 브랜드평판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예능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기도 하다.</p> <p contents-hash="61e1d8e7129e313aa159b9f13efa17935ba4923b468279fa4ff3ae5f719212a2" dmcf-pid="zJRUtCztTU"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 현장은 9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3e010f19501c8bac4ae0a18d30cb0d819681db71e8390e8c7eb1a3c0d888f9e" dmcf-pid="qLJz0Sb0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p> <p contents-hash="726cef3e801b52904021a617432ac08e9631914841dd481f26329f9f9d1dc512" dmcf-pid="BoiqpvKpW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놀면 뭐하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gnBUT9Uy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연락 매일… 하루 두 자릿수" 05-08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혼전 계약서 들킨 아이유·변우석, 대비 공승연에 소환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