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무리한 다이어트 오해에 "수술 후 배 아플까 잘 못 먹어"(걍민경)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AWlNHl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359b140829bf11eb629b4238768c66ce1d839382ec3c7122f26ad5664c456" dmcf-pid="79cYSjXS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094620745shpz.jpg" data-org-width="650" dmcf-mid="UMBiMzoM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094620745sh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0acba4f16851c85b88270b31b75357708d7ab59eb5588443ee2247c5bb419c" dmcf-pid="z2kGvAZv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세간의 오해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ab91d7e6164f3ad4d178300d1abe7f6d080e0d7f7a047dc5126ea429312da6d" dmcf-pid="qVEHTc5TWI"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공개된 영상에는 강민경의 도움을 받아 운동하기,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일에 도전하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83e627b9d069c88a533fa21d42ea28c353edf722b7dadc29aa3fb1ddd32e775" dmcf-pid="BfDXyk1yTO"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고현정의 건강 및 그를 둘러싼 오해에 대한 고현정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고현정은 "예민한 성경이 없어졌다. 근데 2020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하고 그러고 나서 '지켜보자'였다. 봉합만 해놓은 거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다. 위도 문제가 있었다. 복합적인 길인 거다. 그래서 그걸 해놨다가 약도 잘 먹고 그랬는데, 2024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이 몇 가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라며 응급실을 통해 병원을 찾아 늦은 밤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284e455d29995f24db1b629b60236586b5137a4409eeedc2fd1e9d0734a5a1" dmcf-pid="b4wZWEtWSs"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많이들 느끼시잖나. 기운이 없어 보이는 이유가 기운이 좀 없다. 그냥 좀 막 먹고 뭐도 해먹고 이런 게 좋았는데 잘 안 들어간다"면서 "무슨 일이 날까 봐 너무 무서운 거다. 뭘 먹고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0644ff03be9e0ef54689a920197b76b472a58349773df0f1a97f05dbe3e60ff" dmcf-pid="KPstHr0Hhm" dmcf-ptype="general">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우울함도 느끼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2fc3cb21e0b435e89902f72caa7b4a24c36fb2a3ed58a909cef81b306316eda2" dmcf-pid="9QOFXmpXhr" dmcf-ptype="general">강민경이 일각에서 오해도 한다고 하자, 고현정도 "다이어트를 아주 막 심하게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제가 그 옛날에도 안 했던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나"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6b2d90ec2470d71bc19b5b0d803c0a377ab294ce6d73fafbb400dbe40a357b34" dmcf-pid="2xI3ZsUZv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단히 열심히 병원을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 빨리 건강해져서 독하게 관리도 잘하고 근력 운동도 빨리 시작할 거다"라며 건강 관리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VMC05Ou5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혼전 계약서 들킨 아이유·변우석, 대비 공승연에 소환 05-08 다음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운명의 파이널 투표 오늘(8일) 오전 10시 개막…28일까지 대장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