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서울가요대상’ 운명의 파이널 투표 오늘(8일) 오전 10시 개막…28일까지 대장정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JODehD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96d288cbf7d989862cfc9cbddc8b8ca50dae0e876473b94ea15b4cb137fc8" dmcf-pid="6uiIwdlw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SEOUL/20260508094621427tsud.png" data-org-width="700" dmcf-mid="44iIwdlw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SEOUL/20260508094621427tsu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ffddb98dd929d99f04d67ac0cb382125f889130cc1b387274c22e1eb944041" dmcf-pid="Pspx43e4S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올해로 35주년을 맞은 K-POP 최고 권위 시상식 ‘제35회 서울가요대상(35th Seoul Music Awards)’의 마지막 관문, 파이널 팬 투표가 8일 오전 10시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be75dd139f9275ff86989eae53e905c8aee3c30258c114a083edc87dda014428" dmcf-pid="QOUM80d8TN" dmcf-ptype="general">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8일 밤 11시 59분까지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IDOLCHAMP)를 통해 ‘제35회 서울가요대상’ 파이널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시작된 1차 본선 투표(~4월 9일), 4월 10일~30일 진행된 2차 본선 투표에 이은 마지막 라운드로, 사실상 트로피의 주인을 가르는 ‘운명의 한 표’다.</p> <p contents-hash="a5eca55c6a8b0fdd58b611dfa24d3a6daa86692a541e49cbc539da4f41250f34" dmcf-pid="xIuR6pJ6Sa"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종료된 본선 2차 팬 투표 결과, 가장 치열한 격전지인 ‘본상’ 부문은 1차에 이어 온앤오프가 1위를 지켰다. 스트레이 키즈(2위), 지드래곤(3위), 보이넥스트도어(4위)가 뒤를 바짝 추격하며 막판 뒤집기를 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0ed24c6625b0ebb447135381d4ae071828754006039a597fccc27fe893aa1ef" dmcf-pid="yVcYSjXSCg" dmcf-ptype="general">‘인기상’ 부문은 이찬원, 임영웅, 방탄소년단(BTS)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한류특별상’은 방탄소년단이 1위, 지드래곤·아스트로·소디엑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은 알파드라이브원이 선두에 섰고 아홉, 롱샷, 코르티스, 아이덴티티가 5위권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6a37ff97078f5ec8f392296b1627f313e1e190efdfa7ae4b1504ee1931101841" dmcf-pid="WfkGvAZvWo" dmcf-ptype="general">해외 팬들의 표심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K-POP 월드 초이스(WORLD CHOICE)’ 부문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엑소·아홉을 제치고 1위를, 솔로 부문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백현·지민·뷔·마크를 따돌리고 선두를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골든리바이벌상’은 엑소의 ‘첫 눈’이, ‘뉴아이콘상’은 도경수가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dc3497d49d8f3409a4ba6b58a9b45d74c2a872f1c7be828d7e3eb864ba53f19e" dmcf-pid="Y4EHTc5TvL" dmcf-ptype="general">장르 부문도 흥행 보증수표급 라인업이다. ‘트로트상’은 이찬원, ‘록/발라드상’은 이무진, ‘R&B힙합상’은 지드래곤, ‘OST상’은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의 ‘너란 봄’이 각각 1위로 파이널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5b763b989d45cd6a8a5e5b1bebbac604ee7934854daefc82d46f3872a7f4830f" dmcf-pid="G8DXyk1yTn" dmcf-ptype="general">파이널 투표 열기는 오프라인 티켓 파워로도 입증됐다. 지난 6일 오후 2시 NOL티켓을 통해 오픈된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본행사 티켓은 라인업 발표도 전에 오픈 14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K-POP 시상식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진행은 슈퍼주니어 이특이 MC로 낙점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6661d98f59d78fa814754f8c639247ff55d52027259bde3999b9fe8a387da5" dmcf-pid="H6wZWEtWyi" dmcf-ptype="general">투표는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한 표를 행사하면 된다. 두 차례 투표를 거치며 부문별 판도가 끊임없이 요동친 만큼, 마지막 펼쳐질 글로벌 팬덤의 화력 대결에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bd70ac782b510678448678c131dc53bd29ae28afc9ce3fa037b663baed36698" dmcf-pid="XPr5YDFYCJ"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무리한 다이어트 오해에 "수술 후 배 아플까 잘 못 먹어"(걍민경) 05-08 다음 영훈·이루다·김동준, 삼각 로맨스…'러브 WiFi-궁', 하반기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