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방선거 특집 페이지 오픈…정치 댓글도 막는다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집페이지에서 선거 기사·여론조사 등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82pvKp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ce9c2eaf514d2ab011fcc693fc880c95ca839dbe11fcb4ce3a941da688b7a" dmcf-pid="WN6VUT9U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선거 특별페이지 화면. 사진 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eouleconomy/20260508094702196zpkt.png" data-org-width="985" dmcf-mid="xGRPBH8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eouleconomy/20260508094702196zp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선거 특별페이지 화면. 사진 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291ee88dfce313d93e8596e70e73c7e38789e4c0311e3eb6892bffb5ce31b" dmcf-pid="YjPfuy2uyD"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다음 달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특집페이지를 열고, 정치·선거 기사 댓글 정책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2e5e4fe4b0fd29e63a8034264081a12684aca8343b3348a8daaf241f787f4b1f" dmcf-pid="Gg490Sb0lE"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다양한 선거 정보를 담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페이지를 7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특별페이지엔 언론사들이 직접 선별한 선거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 PiCK’, 지역별 맞춤 선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역별 선거 뉴스’, 언론사별, 지역별로 확인이 가능한 ‘여론조사’, 선거 주요 일정, 선거 상식, 역대 투표율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p> <p contents-hash="82ed44fe9bbf55ccd9ef46d8eb71a52b7eb6febe63d900319ad084d734fce443" dmcf-pid="Ha82pvKpyk" dmcf-ptype="general">또한 내달 3일 선거 당일에는 방송사 특보 생중계를 모아볼 수 있도록 선거 특집 라이브 코너가 제공된다. 방송 3사의 공동 출구 조사 결과, 그 외 언론사의 예측조사 결과도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00df0b63e504bb4fd1007c398221175604716446809f0ed1f15c66a6c415801" dmcf-pid="XN6VUT9UWc"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3월 19일부터 정치, 선거 섹션 기사에서 기사 본문 하단 영역의 댓글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해당 섹션의 전체 댓글 모음은 최신순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기사 내 일정 기준 이상의 악성 댓글을 탐지하면 자동으로 댓글을 비활성화한다. 또 공감·비공감이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안내 문구 표기 및 본문 하단 댓글 비활성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cd3ed43600aebffbaaf3cca5905d460740e33a24d3519db1eac00fc47c7b70" dmcf-pid="ZjPfuy2uWA" dmcf-ptype="general">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와 관련된 댓글 삭제 요청이 있는 경우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정책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법령에 근거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한다.</p> <p contents-hash="fc317c03c3f656b1fea0cb7908f4cd534e37b84a94badc5a470594936fbe494b" dmcf-pid="5AQ47WV7Sj"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용자가 직접 선거 관리 허위 정보 뉴스 댓글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하고, 별도의 신고 센터 영역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채널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24시간 모니터링 강화, 핫라인 구축으로 이슈 대응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488270a356783ee4248c84691ab3e6a00c18e7d4015f608959362f9572a0afc" dmcf-pid="1cx8zYfzCN"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는 15일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선거기간 개시일인 21일부터 중앙선관위가 제공하는 후보자 이름, 사진, 출생, 학력 등 후보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단체장 선거, 기초단체장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등에 출마하는 후보자명에 자동완성 및 검색어 제안 기능을 제한한다.</p> <p contents-hash="4c2a7f14928d30ef1f2d72a103afaf3d61805996bee72a51458b11a6b643664f" dmcf-pid="tkM6qG4qya" dmcf-ptype="general">김수향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는 지방선거를 맞이해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은 물론이고 선거 관련 뉴스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변화, 기술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관위, KISO 등과 협력해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148195958b978271adf1a4554da1612096e1fd352017d12693cc483ae34005" dmcf-pid="FERPBH8Blg"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훈·이루다·김동준, 삼각 로맨스…'러브 WiFi-궁', 하반기 공개 05-08 다음 삼전 4만5000원에 사서 27만원…김구라, 아들 앞에서 ‘대박’ 인증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