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4만5000원에 사서 27만원…김구라, 아들 앞에서 ‘대박’ 인증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jLPUiP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0e2c1dcdb7564f39f716a0cfd653e8ee57dafcc828c1cd83a090ddb9ae0ea" dmcf-pid="tyAoQunQ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구라.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094709588lkkw.jpg" data-org-width="579" dmcf-mid="5bSOjPm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094709588lk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구라.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690eecfbef2bae7db38e912c547f6178788d4d3a539cc08bf5f05af8759f1c" dmcf-pid="FWcgx7LxY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삼성전자 주식으로 500%대 수익률을 기록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61e5a83c54d383c61491bc8c257ae89de5a7cb1aab76e3c233bdf38c22f1a70" dmcf-pid="3YkaMzoMZS"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영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래퍼 그리는 옆 스튜디오에서 ‘라디오스타’ 녹화를 준비 중이던 부친 김구라의 대기실을 찾았다. 그리가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묻자 김구라는 “주식 쪽으로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라며 주식 앱 화면을 직접 보여줬다. 이를 확인한 그리는 입을 다물지 못했고, 김구라는 “나쁘지 않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445aa77d9b03a621ea2ce7ac0c301b51378d45d83c26b647b59c19a2fac74ac" dmcf-pid="0GENRqgRYl"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2021년부터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4만5000원에 매입해 보유 중이라고 밝혀왔다. 지난해 한 웹 예능에서는 “삼성전자가 수익률 기준으로 계좌 맨 밑단에 있다. 4만5000원에 매입해 100% 정도 수익률이 나오고 있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9762c2849b69f0b6370478adef6de0621ffc3b6deb9dcb8ee918293fdd8f5ca" dmcf-pid="pHDjeBaeHh" dmcf-ptype="general">이날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27만1500원이다. 평균 매수가(4만5000원) 대비 수익률은 503.3%로 추산된다. 원금 대비 자산이 6배 넘게 불어난 셈이다.</p> <p contents-hash="98b40d500862ccf4dcee52e59c30380d751cbc5b4831a7ef694075b88703e336" dmcf-pid="UXwAdbNdZC"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거의 한 10년 갖고 있었다”며 “내가 투자해서 날린 것도 엄청 많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dd44a6736511c8008cb42c699f762caec2828012f8187d805d8e718e4eae4b2" dmcf-pid="uCLeVtMVXI" dmcf-ptype="general">시장 전망은 낙관적이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경기 둔화 우려가 잦아들면서 증권가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고 있다. SK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올렸다. 직전 목표가는 40만원이다.</p> <p contents-hash="655b9766afa1d645b561880239053d457b55dfcbe182eac58092e7a8a1b04abb" dmcf-pid="7hodfFRf1O" dmcf-ptype="general">실적 전망치도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다. SK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 높인 338조원으로 제시했다. 2027년에는 494조원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지방선거 특집 페이지 오픈…정치 댓글도 막는다 05-08 다음 안효섭, 과몰입 유발 농장주 변신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