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영장 재반려 ‘경찰 구속 사유 소명 부족’ 작성일 05-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IcSunQ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5d66be3ad02284708279f84236c13f9e2f4798e1374c152811408ffc04763" dmcf-pid="t9Ckv7Lx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검찰이 경찰의 구속영장 재신청을 재반려했다. 사진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213153422ejit.jpg" data-org-width="780" dmcf-mid="5r9p4jXS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213153422ej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검찰이 경찰의 구속영장 재신청을 재반려했다. 사진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ba17941980bbebd7560616e6b1b1f845711b3ab274d8a4f67947dfe4dd1379" dmcf-pid="F2hETzoMzR" dmcf-ptype="general">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검찰이 경찰의 구속영장 재신청을 다시 한번 반려했다.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보완 수사 요구 또한 안 지켜졌다는 게 반려의 배경이었다. </div> <p contents-hash="32f2114c4f953df04e6c698fb3fe44372a87fae46c562013776bf3aded6e3d63" dmcf-pid="3VlDyqgR0M"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재신청한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6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29c5cb20714f5d4646e3b456a7274f1cc8429793851b25880a02a8e936ab8806" dmcf-pid="0fSwWBae3x" dmcf-ptype="general">검찰은 기각 사유에 대해 “앞서 보완 수사를 요구했던 내용들이 충분히 이행되지 않았다”며 “현 단계에서 구속의 필요성과 사유에 대한 소명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bc7ead2efbbc3ad22abc31f005014c5ea381695daae7ebe19d26262addf54225" dmcf-pid="p4vrYbNd3Q"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달 21일 첫 영장 반려 후 6일 만에 도주 및 증거 인멸 가능성을 보강해 영장을 재신청했다. 검찰의 이번 결정에 대해 경찰 측은 별도의 입장은 내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896a275c59358ee87500fe06fef58b2e0f0ae95958de1638875ebe0dc9b4a139" dmcf-pid="UWd4LhqF0P"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투자자 및 벤처캐피털(VC) 등을 상대로 ‘상장 계획이 없다’ 하고 특정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b57e8750c14569f78f601c951693de08f36baf853f8ede2fe63c355bcf8a9d78" dmcf-pid="uYJ8olB3p6" dmcf-ptype="general">방 의장 측 변호인단은 이같은 의혹 제기에 대해 “당시 대형법무법인 4곳으로부터 특정주주간의 사적 계약으로, 일반 주주에게 재산 상 손해가 없어 ‘증권 신고서 기재 사항이 아니다’는 명확한 유권 해석을 받은 사안’이라며 법리적 하자가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7Gi6gSb0U8"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 잃어버린 동생 찾았다?..'도플갱어' 수준 닮은꼴 '필릭스' 깜짝 05-07 다음 NAZE(네이즈) 윤기X턴, ‘우쥬레코드’ 접수···윤하 “지금의 눈빛 잃지 말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