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E(네이즈) 윤기X턴, ‘우쥬레코드’ 접수···윤하 “지금의 눈빛 잃지 말길” 작성일 05-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4v3Pmj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e9cf0fa30f6fe9321bb8c4a5b1fefa79d432850b2990e6f8a1f55f389dfbf" dmcf-pid="0X8T0QsA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2 유튜브 채널 ‘우쥬레코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213251537wu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2h14Dg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213251537wu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2 유튜브 채널 ‘우쥬레코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21f372112e8a7a17d769de7438d44c40b38393e4bf20707dc35e232006548" dmcf-pid="pZ6ypxOcU6" dmcf-ptype="general">신예 아이돌그룹 NAZE(네이즈) 멤버 윤기와 턴이 선배 윤하의 응원 속에 음악 토크쇼에 데뷔를 했다.</p> <p contents-hash="3aecf9d8e1eca4d37455a03ac2ff1e6eaa5dc523286c462b32e686c7b07f6951" dmcf-pid="U5PWUMIkz8" dmcf-ptype="general">네이즈 윤기와 턴은 지난 6일에 가수 윤하가 진행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대표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WOULD YOU RECORD)’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38796e9686a482c7c5d08183d08170df9b91a111a3c3fd59f41e79fb921db4a" dmcf-pid="u1QYuRCEF4" dmcf-ptype="general">윤기와 턴은 팀을 대표해 ‘우쥬레코드’에 출연한 이유로 “좋아하는 음악이 비슷해서”라고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윤기와 턴은 한국 콘텐츠 첫 출연에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신인의 풋풋함을 발산했다. 태국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5개 국어에 능통하다는 태국인 멤버 턴은 “너무 떨려 0개 국어가 될 예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c8dd17ce211a15f3dc4e104f1d9cf95d170167570b88d7b0db98de4bbbbd07" dmcf-pid="7txG7ehDpf" dmcf-ptype="general">턴이 처음으로 기록한 곡은 Colde(콜드)의 ‘마음대로’였다. 턴은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와 리듬감을 보여주며 한국어 노래를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윤하는 “이제 한국 사람 다 됐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윤기는 “팬들을 위한 사랑 표현을 하고 싶다”라며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Serenade(세레나데)’를 선곡했다. 윤기는 탄탄한 보컬 실력은 물론 여유로운 제스처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8b2087ba9cc9665fc1bd25a88b149bf870fd531c9733607dd0625b695d48ea1" dmcf-pid="z4EbRr0H7V" dmcf-ptype="general">이어 네이즈의 솔직 담백한 5글자 고백 타임이 이어졌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고백으로 윤기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했고, 윤하는 “벌써 사회생활을 배운 거냐”라면서 본인은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턴은 “샐러드 싫어”라고 소신 발언을 했고, 윤하는 “최고의 비주얼을 위해서다. 다 네이즈 잘 되라고 하는 일”이라며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c85822a7e7fd00000f42278aa82ebb79cdb1aedc66bc4862fde8853b20682a4" dmcf-pid="q8DKempXu2" dmcf-ptype="general">윤기와 턴이 함께 준비한 곡은 윤하의 ‘스무살 어느 날’이었다. 스무 살의 경계에 있는 두 사람은 꾸밈없는 감성과 깨끗한 하모니로 곡이 가진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마지막으로 윤기와 턴은 네이즈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을 두 사람 버전으로 선보이며 당찬 패기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3be62b5b62f92e7a4dd0b6b86a803b03ad5c33e21ac21dced1058eac8db002e" dmcf-pid="B6w9dsUZp9" dmcf-ptype="general">노래를 마친 두 사람은 “하루빨리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팬들에게 하루빨리 저희를 보여주고 저희의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전했고, 윤하는 “앞으로도 지금의 눈빛을 잃지 말고 자유롭게 본인들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67e2cb7221bb5eaffca51e8e621eac054e889c393068ad64ee22124a90e16109" dmcf-pid="bPr2JOu5pK"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미니 1집 ‘NAZE’로 데뷔한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발매 후 덴마크·스웨덴·일본 3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잠재력을 증명했다.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네이즈는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열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KQmViI713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영장 재반려 ‘경찰 구속 사유 소명 부족’ 05-07 다음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치명적 자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