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오심 논란 시 '브리핑'하겠다고 하더니…입맛대로 바뀐 축구협회 '소통'의 기준 작성일 05-07 26 목록 지난해 말 SBS의 연속 보도로 K리그 오심 폭증과 불투명한 심판 행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br> <br> 당시 축구협회는 고개를 숙이며 환골탈태 수준의 개혁을 약속했습니다.<br> <br> 공정한 배정과 시스템 혁신, 그리고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했습니다.<br> <br> 과연 올 시즌 K리그에서는 축구협회의 약속대로 바뀌었을까요?<br> <br> 편광현 기자가 '이슈 VAR'에서 짚어드립니다.<br> <br> (취재 : 편광현, 구성·편집 : 주현, 촬영 : 박우진,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리얼월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최고 성능 05-07 다음 ‘국내 경마 최다승 2위’ 문세영 기수 은퇴… 7월 조교사로 새출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