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은 일에 사과 못 해”…‘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논란 재반박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H0Bk1y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76717280094b8df7c900a7bd1219107ee267c5abc323922fc49796aa7c0d00" dmcf-pid="5VXpbEtW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동호.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81225308blmw.jpg" data-org-width="700" dmcf-mid="XZU9Phq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81225308bl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동호.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355a9630b79ee77f60b39b3017000ef8288c23795357a3f5abc44767c54819" dmcf-pid="1fZUKDFYZe"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4’ 출연자 국동호가 직접 입장을 발표하며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bfe23cd519c4881299001bfb4ebb56cc864f54661f35c53103cf46f9e06683aa" dmcf-pid="t45u9w3G5R" dmcf-ptype="general">7일 국동호는 소속사를 통해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분들의 아픔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과거의 일로 상처를 입었다면 그 감정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f31095eeded9be077efced77b7236ff520f6894b4eb8c3c7aa60ac5714a70d" dmcf-pid="F8172r0H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만 피해 호소가 특정 개인에 대한 가해 사실로 공개적으로 단정되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사실 확인과 검증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특히 변호사라는 직함을 내걸고 실명 계정을 통해 파급력 있는 SNS 발언을 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고 상대방의 책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ac51e6ec4fae027b2708f74a8461465e0faee13f2247fbb82dc95fd4b2aa18b" dmcf-pid="36tzVmpXtx"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자신이 학교폭력을 했다고 주장한 A씨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A씨가 처음에 ‘문OO 씨가 저의 여자친구였고, 제가 그 관계를 통해 문OO 씨가 상대방에게 한 괴롭힘을 알고도 방조하거나 조롱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면서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9809ad624fe2f5b27792ca3825bb1b4a5bd4c00903db74be0104d5c31c8f30" dmcf-pid="0PFqfsUZYQ"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저와 문OO 씨는 교제한 사실이 없다”면서 “친밀하게 연락하거나 어울린 사이도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자신이 문 씨를 이용해 누군가를 괴롭히도록 교사하거나 괴롭힘을 알면서 방조했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한 것.</p> <p contents-hash="0245f943f4103d280cd8e4748b030486c0f7d2f108b79ced8eb7567aeb9b6601" dmcf-pid="pQ3B4Ou5YP" dmcf-ptype="general">이어 이른바 ‘케이크 고백 공격’ 의혹에 대해서도 “해당 사건이 언제, 어디서 발생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며 “제가 누군가의 괴롭힘에 동참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거나, 특정 상황에 맞추어 고백 형식의 행동을 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8f69c4827b2d7c4c1e4dc70f85757979bf2fa96de919faf425f5eebc9cfd0ea" dmcf-pid="UQ3B4Ou5H6" dmcf-ptype="general">특히 국동호는 상대측의 ‘부실한 검증’을 강하게 비판하며 “상대방은 저와 문 씨가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정정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하기도 했다”며 “(사건의 핵심) 연결고리가 사실이 아니라면 핵심 전제 역시 다시 검토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cde618205dac4f0e325fcc939a2e3f5fcc193866ec74a662c403ccd37f4a932" dmcf-pid="ux0b8I7118"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또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공개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며 “제가 실제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피하지 않고 사과드리겠다. 그러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까지 인정하거나 사과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c83ad4df2eed61dec657df876315f47bc7571a7b80c9052179a17d5494f34e" dmcf-pid="7MpK6CztX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섯가지 요구 사항을 덧붙였다. 국동호의 요청은 ▲문씨와 교제했거나 친밀하게 교류했다는 주장의 근거 공개, ▲문 씨를 통해 학교폭력을 교사하거나 방조했다는 주장의 구제척 근거 공개, ▲‘케이크 고백 공격’ 사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익명 제보의 사실 확인 절차, ▲기존 주장에 중대한 오해나 오류가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그 점을 공개적 설명 등이다.</p> <p contents-hash="90624bfa811ab20bf6cadb189fa2b9d5bcb7f79b8ec1302e659ebb98b4d225c5" dmcf-pid="zRU9PhqFtf" dmcf-ptype="general">사실과 다른 내용의 반복 유포로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었다고 판단한 국동호는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092705bd23c0aee723258c7a7ee32d43a8ddbd55c4734aba729aff47a3c39d9" dmcf-pid="qeu2QlB31V"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반복적으로 유포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이미 매우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저는 제 명예를 지키기 위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7746a5a1c1840bdf53405274ccdea97cc937dabd764b402d63c5d39a0f3051" dmcf-pid="Bd7VxSb0H2" dmcf-ptype="general">지난 3일 현직 변호사라고 밝힌 A씨는 ‘솔로지옥4’와 국동호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042731799631268b5402f9ec584be0d34f8e31ce91a392d0cf9de9c3f4099a6" dmcf-pid="bJzfMvKp19" dmcf-ptype="general">아울러 A씨는 국동호 측의 1차 입장문이 공개된 후 추가 글을 올리고, 그의 전 여자친구로 지목한 인물의 사진까지 공개하며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c4c4ae4c1e4d60289484d218c264985ada5db6588ed75de53972d0eff167ed3" dmcf-pid="Kiq4RT9U1K"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공인회계사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23d6463d8188c76f3d3cb57c4566bcc22dfb76e275f88a48aae0c278f2f623f0" dmcf-pid="9nB8ey2uH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평창동 주택 공사 민폐 논란…이웃 항의에 직접 사과 05-07 다음 [속보] ‘뺑뺑이 태아 사망’에…의협 “인력부족에 필수의료 붕괴 위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