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커머스 동반 성장…CJ ENM, 1분기 두자릿수 매출 성장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업이익 15억원…전년比 107.2%↑<br>2분기 부문별 사업 체질 개선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ykWPmj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b92144a833b12e81c3833020cd734cfc15678c690ebe16648a3b73dbeb851" dmcf-pid="0DjPA3e4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dt/20260507174516675hhot.jpg" data-org-width="640" dmcf-mid="F3halVkL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dt/20260507174516675hh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8710fcf044994d519c39a226cf4921b04e2788538080fab5bfddc94e1a3ae6" dmcf-pid="pwAQc0d8yq" dmcf-ptype="general"><br> CJ ENM이 올해 1분기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와 모바일 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뛰며 수익성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c0539eb1688c181f9927ad043ed2207600c8d72e57ef1c84e78c218495d6002" dmcf-pid="UrcxkpJ6hz" dmcf-ptype="general">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조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8%, 107.2% 늘어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61억원으로 전년 동기(-821억원) 대비 크게 줄었다.</p> <p contents-hash="314b68788fb53cd4c9c096e643cfcd1d94d38d4ca5f543bee6c8c8f742b7604d" dmcf-pid="umkMEUiPl7" dmcf-ptype="general">영화 드라마 부문이 호실적을 이끌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4.8% 증가한 457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8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넷플릭스·아마존 프라임비디오·HBO 맥스·디즈니+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예능·음악 콘텐츠의 해외 판매가 확대됐다. 자회사 피프스시즌도 ‘아메리칸 클래식’, ‘굿 도터’, ‘에덴의 동쪽’ 등 시리즈를 글로벌 OTT에 잇따라 공급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p> <p contents-hash="3f201fcf309d3f7dfc47f7002c58da205f68fe5829f6816e5551ef9c5b91a0a4" dmcf-pid="7sERDunQTu"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3785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늘었다. 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취급고가 137% 급증하며 핵심 성장 축으로 자리를 굳혔다. 숏폼·인플루언서 기반 트래픽 확장이 성장을 이끌었고, 앱 신규 설치와 월간활성이용자(MAU)도 각각 11.8% 증가했다. 다만 인공지능(AI) 고도화·콘텐츠 제작 등 모바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6% 줄어든 239억원에 그쳤다.</p> <p contents-hash="70e4de451d8b54fff959636a42a314511c098ebabeabc7368c6f80e4c3a8e5b1" dmcf-pid="zODew7LxyU" dmcf-ptype="general">미디어 플랫폼 부문 매출은 티빙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3268억원을 기록했으나, TV 광고 수요 위축이 지속되며 21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p> <p contents-hash="2c9bab4f428a6d64fa661d52c47aa086fe196a45f3958ffd081f567ad1ed3a67" dmcf-pid="qIwdrzoMSp" dmcf-ptype="general">음악 부문은 알파드라이브원, 제로베이스원 등 아티스트 성과에도 라포네엔터테인먼트 등 레이블 아티스트의 대형 이벤트 감소와 엠넷플러스 인프라 투자 확대 영향으로 5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caab1f7f2e7175ab39543b37982854604a18b6c02dd063709e4dba9081d1696" dmcf-pid="BCrJmqgRT0" dmcf-ptype="general">CJ ENM은 2분기 수익성 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영화 드라마 부문에서는 인도·중동 등 신규 시장 유통을 확대하고, 일본 TBS·U-넥스트 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제작 기지도 넓힌다. 음악 부문은 글로벌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을 가속화한다. 커머스는 팬덤 지식재산권(IP) 확장과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73a5bd2a610f4a6f4a072fb583f3dd8d3faf5cf81f3be79b2a25d19c3271356" dmcf-pid="bhmisBaey3"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평창동 ‘민폐 공사’ 논란…“골목 점령에 쓰레기까지” 05-07 다음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자랑하더니…장기공사 민폐 논란 “입장 정리중”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