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자랑하더니…장기공사 민폐 논란 “입장 정리중”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gzh2cn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77fff5791d6b004427263f727d1190baf6ee374b4f623b44574ae588c2c89" dmcf-pid="UsvJUaGh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기은세,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4525124alsm.jpg" data-org-width="650" dmcf-mid="05UmQlB3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4525124al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기은세,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uOTiuNHl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57561f97a1cbf0e51fc9018079797e4d6fe8c293400d1b4cdf557b10e251743" dmcf-pid="7Iyn7jXSWB" dmcf-ptype="general">배우 기은세가 대대적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63e1ba250268f68df00ae7120b788ffcbe23f5971afef97cf29d40d974e6afa3" dmcf-pid="zCWLzAZvCq" dmcf-ptype="general">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5월 7일 뉴스엔에 "공식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995f53530221b2a4bdc199d4144afe035f4c6b043171c81eb0d8831396d211" dmcf-pid="qhYoqc5TWz"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한다고 알린 바 있다. 4월 14일에도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사 준비 중인 저택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나중에 이 풍경을 아침마다 보겠다 생각하니 너무 설렌다. 집 공사 현장 둘러보고 동네에서 벚꽃이 지기 전에 사진도 찍어 보고 갈 때마다 하나씩 더해지고 있는 집은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146eafdfc4d935dc26c47e72cad9e7abf1be13c3a05daa735c29a30fbb5132" dmcf-pid="BlGgBk1yW7" dmcf-ptype="general">이후 한 네티즌은 4월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몇 달째 지속되고 있는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자신의 부모님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기은세의 실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평창동에 위치한 친정에 머무르던 중 옆집 공사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기은세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p> <p contents-hash="d66ccd1d2dde756480263b0b46879c78c040136bb860a062cb1e3f5a3c91ed75" dmcf-pid="bSHabEtWTu" dmcf-ptype="general">이 네티즌은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하고 있다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 주민들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돼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a297c98546fab60b3b92f061c0b5decd7a34284eea7bf35123a7de836be4df" dmcf-pid="KvXNKDFYCU" dmcf-ptype="general">이어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5월 중순,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꿨다.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멋진 집을 짓기 전에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부터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이야기했다. 4월 30일에도 공사 중인 집주인의 개선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공사 차량이 정차돼 있는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9X0w6CztTp"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ZprPhqFS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콘텐츠·커머스 동반 성장…CJ ENM, 1분기 두자릿수 매출 성장 05-07 다음 [왓IS] 지드래곤, 에스파 지원사격...신곡 피처링 ‘강제 스포’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