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박수오가 보인다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UPkQsA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b8e55ee85880d1168416b99a68cfd837cca10f75cf36bd7e228f66980db13" dmcf-pid="XBgC0hqF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수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63250019bxff.jpg" data-org-width="900" dmcf-mid="GAXbnKjJ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63250019bx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수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9136812d65636bb3f4e7f5658cf8551e9daf33211eb258ed0eb0ea2649542f" dmcf-pid="ZbahplB37G" dmcf-ptype="general">배우 박수오가 OTT플랫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p> <p contents-hash="72c5c26628ee6316df0fa10cd483f9acad164fee58cf42854d64fa3100d1fc3a" dmcf-pid="5KNlUSb0zY" dmcf-ptype="general">극 중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아이디어 제공자 ‘한기태’ 역을 맡은 박수오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진한 이목구비로 단숨에 시선을 끈 그는 사건을 본격적으로 점화시키는 인물로 활약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박수오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감정 변화와 균열 등 10대 소년 특유의 불안정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e388d53401f5917b2b844ac9b4e5ebde783a9335793a06f7b21a93a6c27a472" dmcf-pid="19jSuvKp3W" dmcf-ptype="general">박수오의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기리고’ 역시 전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YA(영 어덜트) 호러’라는 신선한 장르로 호평받고 있는 이 작품은 공개 2주 차에 750만 시청 수를 기록해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 24개 국가에서 1위에 올랐으며 64개 국가에서 TOP 10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088d738c6c38ba3bde86d909034ee2de29e36c68978bfdd25f7eec59a053c51" dmcf-pid="t2Av7T9U0y"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오는 MBC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와 ‘노무사 노무진’에서 인물이 가진 복잡한 내면과 서사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 깊은 여운을 남긴 바 있다. 매 작품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전작과 완전히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여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9ddb1420a5d9e9bd0298870e5d7ecce47fb549ce9660027465379ca5865e864" dmcf-pid="FVcTzy2uU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박수오는 차기작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에서 민영주(김희애)의 막내 아들 ‘서현민’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 계속되는 열일 행보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31bcf18dc545f1e4d3b0ca5df0b991e72f7b542ee3325b8ceef9d4a5e8249f3" dmcf-pid="3fkyqWV7pv" dmcf-ptype="general">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04EWBYfz7S"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 엄마' 윤유선, 01년생 사위 김재원에 깜짝…"내 딸 능력자네" 05-07 다음 이채영 “40대 건강검진 앞두고 유서까지 써”... 불안감 토로 [IS하이컷]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