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40대 건강검진 앞두고 유서까지 써”... 불안감 토로 [IS하이컷]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dwZr0H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97768080ce547bc14a0dd2fcfd800035f83e28db0d0611aebe12ed31c9317" dmcf-pid="0NJr5mpX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163251110tvhj.png" data-org-width="597" dmcf-mid="FDrH9X6b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163251110tv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채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36ffdfa2a0cbd39e1e985c61354a3ef455c54f678d4f5562422f580c9871f" dmcf-pid="pjim1sUZmU"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영이 건강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9d716bc9655a5ac19d6a0edcf5fd1a6e19a075f1a371f09b05ab4119ba5843" dmcf-pid="UAnstOu5sp"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40대부터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꼭 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다”며 “검사 며칠 전부터 괜히 난리 법석을 떨고 있다. 와인과 위스키를 사랑하는 나는 분명 용종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cbf57cc7ebc744b88d5ba7a4784c9bd56cd1095317590b5dcab040f28a9b9b" dmcf-pid="ucLOFI71s0" dmcf-ptype="general">이어 “남들 다 하는 검사인데도 유서를 미리 써둔다”며 농담 섞인 불안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c4826e45d83361274eda77f62b873a2e70d05946cb0893e93908c2f73d2642" dmcf-pid="7koI3CztO3" dmcf-ptype="general">또 영화 ‘벙커’로 감독 데뷔를 앞둔 심경도 함께 전했다. 이채영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어 안 하던 일을 새롭게 하려니 뒤늦게 공부할 게 많다”며 “커피를 많이 마셔서 잠도 들쑥날쑥하고 속도 쓰리다. 손발도 붓기 시작했다”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dd3a5e94ca7249373863ccd6472e6fecb8c0652bb2f9bfedab5ff389833211" dmcf-pid="zEgC0hqFI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건 분명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확신하며 인터넷으로 최악의 상황들을 검색해본다”며 “거의 다 해당되는 것 같다가도 마지막에 꼭 나오는 ‘이유 없이 살이 급격히 빠진다’는 항목에는 해당되지 않아서 ‘그래, 그 정도는 아니구나’ 하고 안심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e6c1cf3d31b11c19f807139e2b54f37a2bf2a8e34df427ab539e2e9d5d10d58" dmcf-pid="qscTzy2umt" dmcf-ptype="general">한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 유희’로 데뷔했다. 이후 ‘아들 찾아 삼만리’,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0cf8c85f4ff361a002b7c4f3f78ba7fc46dc5874a536cb43ab7a81dcde46dd85" dmcf-pid="BOkyqWV7s1" dmcf-ptype="general">이채영이 첫 연출에 도전한 영화 ‘벙커’는 종말을 맞은 지구에서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극한의 생존 공간 ‘벙커’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아포칼립스 스릴러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bIEWBYfzs5"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리고’ 박수오가 보인다 05-07 다음 여전히 뜨겁다..2PM 이준호, 스타랭킹 男아이돌 2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