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아이유·대군 변우석 이미지의 비밀…'보이지 않는 손' 있었다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XD1sUZ1h">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UOZwtOu5H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20bcdc450a77644588073896e3c54254e3881b802f1793d7780492318ab047" dmcf-pid="uI5rFI71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살목지'의 포스터. / 사진제공==MBC,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161554837sj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0nts0hqF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161554837sj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살목지'의 포스터. / 사진제공==MBC,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b9e60939378bc3d6ccbc94dc19e4d6a5c840374d3eb5b265bb82ed875bb1a" dmcf-pid="7C1m3Czt1O" dmcf-ptype="general"><br>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 26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살목지’, 그리고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신의 구슬’ 등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 외에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후반 작업도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7d09d25924c2adc549f16d81af5c638efb964106a7c8bc9b321a526410aa732" dmcf-pid="zhts0hqF1s" dmcf-ptype="general">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배경 속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서사를 색감과 톤으로 섬세하게 풀어냈다. 아이유가 연기하는 캐슬그룹 둘째 성희주의 차갑고 냉철한 분위기, 변우석이 맡은 이안대군의 강인함과 결연한 이미지가 시각적으로 뒷받침된다.</p> <p contents-hash="bbf59f14d37d19b53a6465121852b7aa24948faefc58a66f9ab7a394f1a64ea5" dmcf-pid="qlFOplB3Zm" dmcf-ptype="general">한편, 공포 장르에서 색보정은 장면의 공포감과 압박감을 증폭시키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등이 출연한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는 음산한 분위기와 시각적 서스펜스를 섬세하게 구현한 후반 작업으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892cc29d04929d1069d476f979b66e9c53c436a74d484eae75aa5c0209753d" dmcf-pid="BmHE5mpX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의 구슬' 스틸. / 사진제공=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161556124ayf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0yjGEtW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161556124ay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의 구슬' 스틸. / 사진제공=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52b02cfbcfcf9ee26a574cc7a088687848599bac5d797ff3b4f62a08b044df" dmcf-pid="bsXD1sUZtw" dmcf-ptype="general"><br>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는 시대극 특유의 무게감과 서사의 밀도가 섬세하게 구현됐다는 후문이다. JTBC 방송 예정인 안보현·이성민·수현 주연의 ‘신의 구슬’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아낸다.</p> <p contents-hash="e7e6a9029e3903834fb081ab672d1c74a668d6b8cf988615557e876b90dbca3c" dmcf-pid="KOZwtOu5YD" dmcf-ptype="general">세 작품의 후반 작업에는 웨스트월드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작품의 DI를 총괄한 김형석 웨스트월드 본부장은 “2000년대 초 필름 영화 색보정을 시작으로 현재는 극장용 영화뿐 아니라 TV 드라마, OTT 오리지널 등 다양한 플랫폼의 콘텐츠까지 영역을 확장해왔다”며 “웨스트월드 DI는 스크린 시스템부터 최신 HDR 작업 프로세스까지 대응 가능한 장비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컬러리스트의 감각을 더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81ea94e4f402b3508d15dcf003f355f336590e952472ddf054adc7f9227cb4" dmcf-pid="9I5rFI71ZE"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남, 만취 상태로 남진 집서 여러 차례 민폐 “비단 이불에 푸짐하게 소변”(동치미) 05-07 다음 안성재, 뒤늦은 수습도 민심 하락…논란 N차 사과 '싸늘' [ST이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