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 현 소속사와 재계약 "배우 입지 확고히 할 것" [공식] 작성일 05-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HhKH8B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7708fa75d896276d32305863bb3082f3eb26ad1227309b0bae94d9f778087" dmcf-pid="HrXl9X6b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xportsnews/20260507154618772zv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d4mdlw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xportsnews/20260507154618772zv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63a186fce3b0613e293c68b2666990c258a7f8b86ae853fa4165778d53453" dmcf-pid="XmZS2ZPK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구교환의 그녀'로 알려진 모델 겸 배우 메구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1e728783d25b4fc7835c973c725e75890da4edda397105ab9249e024a817ff21" dmcf-pid="Zs5vV5Q9G7" dmcf-ptype="general">소속사 앨컴퍼니 측은 "단순한 재계약을 넘어, 메구가 가진 독보적인 아티스트리(Artistry)와 소속사의 매니지먼트 역량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공감대 아래 이번 결정을 내렸다"며 "서로의 비전을 확인한 만큼, 더욱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지원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힐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8496e1a140d9ddd7e732cfd459d9a322e5f3d204977c56fe7e69ac35bba9b8" dmcf-pid="5O1Tf1x2tu" dmcf-ptype="general">앞서 영화 '러브빌런'(감독 이옥섭)에서 구교환의 상대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메구는 '구교환의 그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4776c1e979d040f9db4331972feb7b0c221d4d77413845208c8891f3574c3f4" dmcf-pid="1Ity4tMVHU" dmcf-ptype="general">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쳤고 올해에는 CJ ENM과 한예종 영상원의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중 영화 '서른을 구하라'에서 주연 온다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c949cf56c81e6890b365a8512923f21829dad1b55e820f279174a1f797c045ac" dmcf-pid="tCFW8FRfHp" dmcf-ptype="general">작품에서 메구는 삶의 의미를 다시 깨닫는 인물의 심리 변화를 몽환적이면서도 매혹적으로 그려내어 충무로의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c1ff4609af849c1839284ac459a01fc79023475cc185d865220a52ec4cb6fe75" dmcf-pid="Fh3Y63e4H0" dmcf-ptype="general">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톱모델로서 하이엔드 브랜드와 매거진을 섭렵했던 메구는 이제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히며 그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1f8b093b9a67e0258598bbd75a15d01ffb837458fc8933adfd6da68050262a7" dmcf-pid="3sx9ExOcG3"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메구의 '기묘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대체할 얼굴이 없다는 평가를 보내고 있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본격적인 차기작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e7eb176dc56b48b29f9115f1a56561e70d5aae5d88ef441c4c7f37ed0fe2107" dmcf-pid="0OM2DMIkZF" dmcf-ptype="general">앨컴퍼니 측은 "메구는 패션과 영화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아티스트다.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c2ec4d4a5afd760e703fa881019dd26cf03a636807f6584ee1f3c1f968c033" dmcf-pid="pIRVwRCEGt" dmcf-ptype="general">재계약 소식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메구는 현재 차기작 검토와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41880341a79e8603a26a72c873e44599c491cfc5d6c0230112b7395f47a826c" dmcf-pid="UCefrehDZ1" dmcf-ptype="general">사진=앨컴퍼니</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uhd4mdlwt5"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16살 연하' 김고은과 데이트…"스테로이드라도 맞겠다" 의욕 활활 05-07 다음 AIDC 끌고 모바일 밀고...LG유플러스, 1분기 영업익 7% 증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