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C 끌고 모바일 밀고...LG유플러스, 1분기 영업익 7% 증가 작성일 05-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3조8037억·영업익 2723억<br>DBO 확대한 AIDC 매출 31% 뛰어<br>8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키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w0nKjJ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d9bb5ee89638904640e42665108e714625bce5594e933739c16a931c81983" dmcf-pid="6arpL9Ai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사진제공=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eouleconomy/20260507154658887kd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CD3ibNd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eouleconomy/20260507154658887kd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사진제공=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720861384098d491798a199f2e5984f17c82e9368fd4ae592a388d1fc4cd28" dmcf-pid="PNmUo2cnCn" dmcf-ptype="general"><span stockcode="032640">LG유플러스(032640)</span>가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앞세워 올 1분기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p> <p contents-hash="03b1285ed7b6ec00a3900175d7776bb6413c882f781cc7aadcb10b09de4fd22c" dmcf-pid="QjsugVkLyi"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7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7일 발표했다.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조8037억 원, 1760억 원으로 1.5%, 8.4% 늘었다.</p> <p contents-hash="d89f10af93ed3f8d2fbb7ad20845e2fefc7ac151d292570e463d02ccb1aadb0e" dmcf-pid="xAO7afEoCJ" dmcf-ptype="general">우선 모바일 부문 수익은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3.2% 늘어난 1조65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모바일 가입 회선은 3093만여개로 6.4% 증가했다. 이동통신(MNO) 가입 회선은 2197만개, 알뜰폰(MVNO) 가입회선은 896만개로 각각 7.1%, 4.7% 늘었다.</p> <p contents-hash="105dc11834b2928a736bff193fb867ae54f3b8f904892f022171e462188ee68d" dmcf-pid="yG0JyAZvCd" dmcf-ptype="general">AIDC 실적 성장세도 주목된다. 1분기 매출은 11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나 뛰었다. 기존 코로케이션(상업용) 사업에 더해 DBO(설계·구축·운영) 매출이 확대된 결과다. AIDC를 비롯해 솔루션, 기업회선 등 기업인프라 부문 수익은 4356억 원으로 6.3% 증가했다. 반면 솔루션 부문 수익은 1179억 원으로 0.8% 줄었다.</p> <p contents-hash="710b74de5d25d38c1bd1af14b06972aaaebe4a0fc3c4c81a3ca7cf2783046a8c" dmcf-pid="WHpiWc5TS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AIDC 성장세를 발판으로 DBO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AI 신사업을 발굴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2C 영역에서는 ‘익시오 프로’를 통해 고객 개개인에 최적화된 나만의 통화 비서 서비스를 본격 구현했고 인프라 측면에서는 AI를 네트워크 전 영역에 상용화하고 ‘익시 가디언’ 2.9으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3abdc7166621a48cc20931ff933b37aa3ee1e0b9132b57d49391dbe47d6d8d" dmcf-pid="YXUnYk1yyR" dmcf-ptype="general">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15일 지난해부터 매입해 온 약 8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밸류업 플랜’을 추진한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의 경우 반기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시기에 재무 목표와 이익 잉여금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d0800218146ee9c863045058f8bff001e2e1a689f0d673dc0d062f9776919a8" dmcf-pid="GZuLGEtWWM"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구, 현 소속사와 재계약 "배우 입지 확고히 할 것" [공식] 05-07 다음 베이비몬스터, ‘춤’ 챌린지 전 세계 확산…MV도 글로벌 1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