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조성 나서…전국 규모 대회 유치 작성일 05-07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월까지 부속시설 건립 및 육상용 기구 확충…하반기 대한육상연맹 공인 신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7/0008931375_001_20260507142316486.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정읍시 정읍종합운동장 전경.(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정읍=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전국 규모 육상대회 유치 등을 목적으로 정읍종합운동장 내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부속시설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br><br>시는 지난해 하반기 종합운동장 육상트랙(400m, 8레인) 정비와 보조경기장, 필드 종목 시설 등 공인 규격에 따른 주요 시설 조성(21개 중 17개 항목)을 마무리했다.<br><br>지난 4월부턴 본격적인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승인을 위한 마지막 퍼즐 '부속시설 건립' 사업에 착수했다.<br><br>이번 사업에는 예산 19억3000만 원이 투입된다. 전액 시비로 충당된다. 최종 사업비는 전반적인 공사비 인상 등으로 당초 계획된 예산 15억 원보다 4억 원가량 증가했다.<br><br>주요 사업 내용은 △사진판독실, 육상 용기구 창고, 화장실 등 부속시설 3동 건립 △스타팅 블록 등 전문 육상용 기구 131종 구입 등이다.<br><br>시는 7월까지 관련 시설과 장비 확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는 올 하반기엔 대한육상연맹에 '제2종 공인 승인'을 공식 요청할 예정이다.<br><br>정읍시 관계자는 "육상경기장 제2종 공인 취득은 정읍이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국 규모 육상대회를 적극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체육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마] 봄기운이 달아오른 렛츠런파크 서울, 10일 '제16회 스포츠경향배' 개최 05-07 다음 '80세' 선우용여, '재혼' 가능성 묻자 "남자가 말만 시켜도 기절" [MHN:픽]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