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선우용여, '재혼' 가능성 묻자 "남자가 말만 시켜도 기절" [MHN:픽] 작성일 05-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우용여, "남자는 노땡큐"…재혼에 대한 생각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uCXw3G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e4342bb04866cafc6af8c6f0ce3d49d0efb0d313ddf201b6bef77b5f34834" data-idxno="707238" data-type="photo" dmcf-pid="4Hzl5mpX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HockeyNewsKorea/20260507141102433fbnn.png" data-org-width="720" dmcf-mid="2fuCXw3G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HockeyNewsKorea/20260507141102433fbn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a090d346857adb6410127eaea725cb14193531d21e7eeeb1e1ac90dcdea5ec" dmcf-pid="6ZBvtOu5d5"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재혼에 대한 입장을 확고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e17257678b5aca345aba63ce8ed18a02b2c85bbaff59241690c72675f8b84b9c" dmcf-pid="P5bTFI71eZ"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이경실과 조혜련, 선우용여가 모이면 그게 세바퀴다 (미국생활, 외국인 사위, 손가락 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선우용여가 참여해 거침없는 토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be587ae2dcfe25ee54bcec56538bfb2a16c4c51e7ae990d0cd50af941a94569" dmcf-pid="QWUIHDFYRX"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신랑을 잘 만나서 그런 거다. 여자는 집 안에서 편안하면 밖에 나와서도 그게 보인다"고 조혜련의 미모를 칭찬했다. 조혜련이 "(선우용여) 선생님은 혼자 되시고 나서 얼굴이 더 좋아지신 것 같다"며 웃으며 의문을 제기하자, 선우용여는 "맞다. 집에 챙길 사람이 없으니까 편안할 수 밖에 없다"며 수긍했다.</p> <p contents-hash="7d8bc0cca7e1780273c906f22dddc9c0055a7417c12897a09629a2f7ee5f0ac6" dmcf-pid="xYuCXw3GLH"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선우용여를 향해 "지금도 같이 노후를 보낼 만한 동반자를 찾을 생각은 없는 것이냐"며 궁금증을 털어 놨다. 선우용여는 "나는 남자가 말만 시켜도 기절할 것 같다. 남자는 노땡큐다. 우리 남편으로 끝이다"라고 소신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64db80161c4a5c124e1e881e82bebd2ac784a9bfdaca83080b64534e9f06b43" dmcf-pid="yRcfJBaeMG" dmcf-ptype="general">1945년생인 선우용여는 JTBC의 전신인 TBC TV 무용수 1기로 방송계 데뷔, 이후 TBC 드라마 '상궁 나인'에서 주역을 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1969년에 결혼과 함께 활동을 중단, 미국으로 떠났던 그는 다시 한국에 돌아와 배우로 복귀했다. 이후 SBS '순풍산부인과', MBC '태희혜교지현이' 등 시트콤 장르와 MBC '원더풀 라이프', MBC '있을 때 잘해', KBS1 '너는 내 운명'등 다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d658b6ad489c165e36bc19966c54c11382dc123776a24937f598410307389f61" dmcf-pid="Wek4ibNdnY"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지난 2014년 10살 연상의 남편과 사별했다. 그는 현재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863f7dcd1eabd646010378ecbd6a2d71d6e909aeaeb7e90c8f652a882bb1d7d7" dmcf-pid="YdE8nKjJeW"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롤링썬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읍시,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조성 나서…전국 규모 대회 유치 05-07 다음 '유튜브' 최강희, 물류센터 일일 상하차…"촬영보다 살맛나"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