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1분기 호실적…'AIDC·무선' 쌍끌이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2YdqgR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9b79b2a66076f84a09db4742c56823a96974040a08df1e364ab5bc30d90ad" dmcf-pid="39VGJBae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134315988otza.jpg" data-org-width="700" dmcf-mid="tYXczy2u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134315988ot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d68de0ab105b6d00dd06c6ed9e96dfc959759de03ba6cac5aec321ab973f23" dmcf-pid="02fHibNdrW"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 약진과 경쟁사 위약금 면제에 따른 무선가입자 순증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이 6% 성장했다. 하반기에도 AI 인프라 강화와 고부가 중심 AX 사업 확장을 통해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550b1884b2b2f7a890de93288c76eed40e5c6d34f4a970a3101af8f5a2c0c0e" dmcf-pid="pdi7DMIkIy" dmcf-ptype="general">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6% 증가했다. 매출은 1.5% 성장한 3조8037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9.0%까지 개선됐다.</p> <p contents-hash="44f6fdd37a4bd4a297af64c4821a2e4ced920484e9aeb62a4e88a1c47aec8abe" dmcf-pid="UJnzwRCEwT"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비용 효율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 등 투자자본수익률(ROI) 중심의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7466d347ea5c1a144c4ed9538957b4224b918be3dda0bf33d3812577130878" dmcf-pid="uiLqrehDOv" dmcf-ptype="general">무선 가입자 증가와 기업인프라 부문 성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9279fabe3d41928e429485fa15f109966bcb3cadab876dfc84c8cbee3e620cbe" dmcf-pid="7noBmdlwD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회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늘어난 3093만1000여개로 집계됐다. SK텔레콤과 KT의 위약금 면제로 이탈 가입자를 흡수하며 반사이익을 봤다. 올 1분기에만 가입회선이 22만개 순증했다.</p> <p contents-hash="bc59ac3ed10c6beaea26cfa1bf7ae4d2ecf2df8ec07c3db0626d53de456722e2" dmcf-pid="zLgbsJSrrl" dmcf-ptype="general">덕분에 1분기 모바일부문 매출은 작년 동기대비 3.2% 증가한 1조6526억원을 거뒀다. 5G 보급률이 84.2%까지 확대되며 가입자당평균매출(ARPU)도 3만5646원으로 상승했다.</p> <p contents-hash="42db4adbb738e357a5ac256595c01add002905a9c6992dd4bfa5bc5015bd1d2b" dmcf-pid="qoaKOivmOh" dmcf-ptype="general">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른 AI 기업간거래(B2B)에 힘입어 기업인프라 부문도 성장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f6bedda1b235ff25a33d756d8bd0e4a649a0830bd9605f3a92948c72230a42d" dmcf-pid="BgN9InTswC" dmcf-ptype="general">AIDC·솔루션·기업회선 등이 포함된 기업인프라 부문 매출은 435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3%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AIDC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세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LG유플러스 AIDC 사업 매출은 위탁사업인 DBO(설계·구축·운영) 확장에 힘입어 31.0% 증가한 1144억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7af9820a124e4b419de284eed2be2415bea14617b98b5902afa47be96d1253e0" dmcf-pid="baj2CLyOsI"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기존 코로케이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위탁사업 구조인 DBO 확장을 통해 AIDC 수익구조를 다변화했다. 첫 DBO 사업으로 코람코자산운용과 가산2센터를 개발 중이다. 그룹사와 턴키 전략으로 해외 AIDC 구축에도 뛰어든다.</p> <p contents-hash="133922bb9bc0df4d120d1f7c0d6a6250a8bc7118f2ed3af131ac733b8aee8d27" dmcf-pid="KNAVhoWImO"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DBO로 AIDC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AI 신사업 발굴에 주력한다. B2B 영역에선 AICC 등 고부가가치 AX 사업을 강화하고 B2C는 익시오 프로 중심으로 서비스 차별화를 꾀한다.</p> <p contents-hash="8daaf8a1e246323a4cd8b1316f70ae9255b2b9988bd916ac3b9a9d4e49a92db8" dmcf-pid="9jcflgYCIs" dmcf-ptype="general">또한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매입한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가입자식별정보(IMSI) 보안 논란에 따른 유심교체 비용은 2분기에 반영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83a3c1ca2c77ce179d9a52ff2d57644c8b9d34560439e26df8b7a0266a65d03" dmcf-pid="2Ak4SaGhIm" dmcf-ptype="general">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통신 본업의 수익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AX 사업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d1f6da3cfca7012b3cf617115fc95940539a5a4821ce937437fd7487265eda" dmcf-pid="VcE8vNHlwr" dmcf-ptype="general">한편, 자회사인 LG헬로비전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554억원, 51억원으로 작년대비 각각 18.5%, 28.4% 줄었다.</p> <p contents-hash="0eccec051af477efe347924dd13fef3024a3386cc5519b9230ae86bed28d1644" dmcf-pid="fkD6TjXSEw"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만의 후속작 본 직장인이라면 이 사람에게 끄덕입니다 05-07 다음 신재하, 새 프로필 공개…청량+시크 다 잡았다 '팔색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