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오정세 “명곡 ‘네가 좋아’ 받고 처음엔 헛웃음” 작성일 05-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n81k1y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c00dbec657ac8e8825e18bd2a91f5110cf2c93a3c65f5314ec06e77317ec1" dmcf-pid="9WL6tEtW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세.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15704008mnzh.jpg" data-org-width="700" dmcf-mid="bzSEPZPK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115704008mn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세.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6e7ad8e3becbe649c5276da5ca56a1ce65d25b4bd10e9d83c4957cae4bae56" dmcf-pid="2YoPFDFY5u" dmcf-ptype="general"> ‘변신의 왕’ 오정세가 이번엔 명품 발라더로 분한다. 신작 ‘와일드 씽’을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9b2f6d902c645b350addb85ba4c997bee27980748f076905b35c9a273e3dede0" dmcf-pid="VGgQ3w3GtU"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7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에서 “음악방송 연속 39째 2위를 하고 있는 비운의 발라더이자 현재 유해동물 사냥꾼인데 우연히 무대에 설 기회가 생겨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물”이라며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7f9ee2f2764c874c6864d08102bead3acd3a68f97709a9982d096a55c08e120" dmcf-pid="fHax0r0HYp" dmcf-ptype="general">그는 “책이 정말 재밌었고 감독님과 작업하고 싶었다, 이 이야기에 감독님 색깔이 묻어나오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컸다”며 “많은 분들이 상상이 안 가지 않나. 강동원 씨가 댄스를, 태구 씨가 랩을, 지현 씨가 아이돌을, 제가 발라드를, 이렇게 생각하면 ‘물음표’가 생기는데 그런 지점이 흥미를 생기게 하는 요인이었다”고 출연 이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c2d9ac6259281998e26123eac624c908dfb530044c5d06b44395a74d2853b6b4" dmcf-pid="4XNMpmpXZ0" dmcf-ptype="general">자신이 극 중 부른 ‘네가 좋아’에 대해 “이 명곡을 받았을 때 처음에는 헛웃음이 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d6ae68067ff6eb795886c72ab5818da84f6926429f1867323f353c1a4de8250" dmcf-pid="8KSEPZPKX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속 듣다 보니까 웃음이 나오고 중독성이 강한, 아주 슬픈 노래라 생각했다. 가사도 좋지 않나, 솔직하다. 안무 선생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현장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추임새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손동작을 넣어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3bf7c6320fd4bad6ee3809da1f0ebc8b07c566b1feb719e8ed261ebb786be3" dmcf-pid="69vDQ5Q95F"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쓴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결합에 나서며 벌어지는 일은 담는다.</p> <p contents-hash="0b6f65a44221c6fc0559f17206f51c44c3378443b986b8da3565652ea2f93133" dmcf-pid="P2Twx1x2Xt" dmcf-ptype="general">생계형 방송인이 된 리더 황현우(강동원), 재벌가 며느리가 된 변도미(박지현), 솔로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구상구(엄태구)는 마지막 무대를 위해 다시 뭉친다. 하지만 과거 라이벌이었던 발라드 가수 성곤(오정세)과 악연으로 얽힌 전 소속사 대표까지 등장하며 공연을 향한 여정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꼬여간다.</p> <p contents-hash="347be3333deb9149f123ba6272a262306bfecef5ea1407729c583046e336c8b7" dmcf-pid="QVyrMtMVG1"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수미, 40주년 기념 앨범 '컨티뉴엄' 발매…엑소 수호 참여 05-07 다음 ‘와일드 씽’ 엄태구 “JYP 출퇴근하며 랩 연습…귀엽지 않으면 죽겠단 각오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