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엄태구 “JYP 출퇴근하며 랩 연습…귀엽지 않으면 죽겠단 각오로” 작성일 05-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ig9T9U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35ef34464676dde145fdf62f9432990ef0c82de7e2d468574b82f3687a25a" dmcf-pid="WTna2y2u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15703607wcwa.jpg" data-org-width="1600" dmcf-mid="xrFUhehD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15703607wc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엄태구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e24c1fe090f383327122942ad9f9ab2ef865bca4b02ff2f877c73705b359cf" dmcf-pid="YyLNVWV73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엄태구가 폭풍 래퍼로 파격 변신한 영화 와일드 씽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6108338a15b9fcb658a38ebdc641b8222f03272e3235bb4cc0cc7b5a73c531b" dmcf-pid="GWojfYfzun"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에 나서는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744844e30819363d83291691b1e1a3f64cf5a41c7abb27f31e7cbe927fc0954a" dmcf-pid="HYgA4G4qui"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엄태구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일단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감독님과 처음 미팅했을 때도 너무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a78fc069ddfdea520422d30284f0c53163ef08ae5754e1c7689f447a921cb1d" dmcf-pid="XGac8H8BFJ" dmcf-ptype="general">이어 “미팅 당시 현우 역에 강동원 선배님이 이미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이 작품을 선택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4733af49ecefe639ad93509ddd1461cff7aacff477abb38086859ca6b7f506" dmcf-pid="ZHNk6X6bUd" dmcf-ptype="general">극 중 엄태구는 거침없는 스웨그를 자랑하는 ‘트라이앵글’의 막내이자 폭풍 래퍼를 연기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트라이앵글에서 막내이고 랩을 담당하고 있다”며 “랩에 대한 열정은 엄청 큰데 실력은 따라주지 못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cdbe529f2eb8b155d1991158feef2cb8ff7c819734a71b73d90b85ace420eb" dmcf-pid="5XjEPZPK3e"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위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특훈을 받으며 랩 연습에도 공을 들였다는 엄태구는 “촬영 전에는 최대한 자주 연습실에 가려고 했고, 촬영이 시작된 이후에도 틈날 때마다 계속 연습했다”며 “전체적으로는 5개월 정도 연습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대 위에서는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1tEmRFRf7R"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 씽’ 오정세 “명곡 ‘네가 좋아’ 받고 처음엔 헛웃음” 05-07 다음 유명 버튜버도 방송 중단... ‘서브컬처 GTA’ 이환, AI 논란 무슨 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