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청담동 건물주의 품격…임하룡 ‘26년째 세 동결’ 세입자 배려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BBRFRf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5d0c918be2995d4346b6a6eb059ac370c4bb99b09d7f1d4edb68b78c94530" dmcf-pid="QXbbe3e4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10535918jplx.png" data-org-width="658" dmcf-mid="8iLLsQsA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10535918jp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d44889d6000526411f9424d09421a95c4bfd92fca78143a846ee5b66cf0572" dmcf-pid="xZKKd0d8W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임하룡이 청담동 건물주로서의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8d9acdde6956d0c60c702dd7c3dd78c207e2a96804176978a89358245b292bc" dmcf-pid="yl33fYfzW2"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임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8d6f10b140652a2ac28fb584fdc81c28d7ea0cb27282e05163813b3935ca32c" dmcf-pid="WS004G4qT9"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임하룡을 만나기 전 “오늘 만나는 사람은 내가 존경하는 스타다. 내가 나이 먹었어도 모시러 간다”며 “개성이 뚜렷하고, 남편으로서 뚜렷하고 아빠로서 뚜렷하다. 하자가 없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d6026ffa826a987b69243d1ae4353c027e6e180913fef922bd347bdc5686bef" dmcf-pid="Yvpp8H8BWK" dmcf-ptype="general">그러자 임하룡은 선우용여와 오랜 인연을 떠올리며 “내가 신인 때 선우용여가 LA에서 식당을 할 때 팬이어서 찾아갔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40년 우정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과거와 가족, 재테크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cf60493c07c387f0fc74b53a00c77f6fef99e5789c188f390e6904951ad79" dmcf-pid="GTUU6X6b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10536256znru.jpg" data-org-width="647" dmcf-mid="68MMc2cn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10536256zn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89b216e9bb5252976f80dda481663d54aa9fb114120d3a98398f82ad028b9d" dmcf-pid="HyuuPZPKhB" dmcf-ptype="general"><br> 임하룡은 청담동 건물 매입 과정도 공개했다. 그는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며 “한때는 뉴스도 났다. 청담동이 장사가 안 된다는 말도 있었다. 그런 시절도 있다가, 살다 보니 가격도 올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dd0347e6a4f9367237cdb1a76a9171f3b2cac7867c8b51b6f69310db3ee75f" dmcf-pid="XW77Q5Q9Sq"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91년도에 거의 뭐 세금까지 5억 원 정도 됐을 거다. 2000년도에 6억 정도 들여서 목동 아파트 팔아서 건물을 올렸다”고 밝혔다. 당시 건물을 올린 이유는 아내에게 카페를 차려주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e6ffd4261be5baec8c8f415f79565a7e1febb8162cf822ec0c99f1f231a5c1" dmcf-pid="ZYzzx1x2hz" dmcf-ptype="general">눈길을 끈 대목은 세입자 배려다. 임하룡은 “난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임대료를 크게 올리지 않았다는 말에 건물주로서의 소신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d9e7b7062a5fde6c9f861dbe7c3076e20e9b4aa07c062ba15197ff2a575870c" dmcf-pid="5GqqMtMVC7" dmcf-ptype="general">이태원 건물을 보유한 선우용여도 “우리 집 이태원이 여태껏 그대로 살잖아.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고 공감했다. 임하룡은 “연예인은 그런 게 좋다”며 안정적인 관계와 신뢰를 중시하는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1HBBRFRfhu"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 고두막한의 검', '붉은 늑대' 박보검 글로벌 티저 공개 05-07 다음 “세아 그 자체”…전소영, ‘기리고’가 발견한 원석 [샤이닝스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