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 1분기 영업익 51억…일회성 비용 털고 '흑자 전환'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료방송 침체에 매출·이익 동반 하락했으나 전분기 대비 '흑자'<br>로봇청소기 등 MZ 특화 상품 덕에 렌탈 부문 27% 깜짝 성장<br>경영 효율화·포트폴리오 조정 통해 내실 중심 성장 기반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ytsQsA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d3b56ccbd2a78e22c23178f791903889df1d213f662cb85e093b395575faf" dmcf-pid="zwWFOxOc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03504332jlcq.jpg" data-org-width="720" dmcf-mid="ugxo9T9U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03504332jl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d7846fba4b63ca3b0dfd0beb1b295c4c08281ac60ced22b20258603a3e714d" dmcf-pid="qrY3IMIkY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LG헬로비전이 유료방송 시장의 정체기와 비수기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희망퇴직 등 일시적 비용을 털어내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다.</p> <p contents-hash="4671e0a06495194be4e0452e5e2e1444ff66ba94780c8dbd8f5e55e4ffb59e70" dmcf-pid="BmG0CRCEYp"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0억 9600만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4% 감소한 수치다. 매출은 2553억 8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8.5%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0억 2100만 원으로 1.5% 소폭 늘었다.</p> <p contents-hash="c0867944194d394425f47c2e97331acbf9e78e41af678b222dc8573ffee8df0c" dmcf-pid="bsHphehDG0" dmcf-ptype="general">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사업 시장 축소와 유료방송 시장 어려움이 맞물린 결과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역기반사업의 포트폴리오 조정도 매출 규모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등 일시적으로 반영됐던 비용이 해소되면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p> <p contents-hash="7628e55b0782e5e69d33dd68dd681973bd15051f63b2b4599cb342200da8f2f1" dmcf-pid="KOXUldlwX3" dmcf-ptype="general">부문별로 보면 방송 매출은 1202억 원, 알뜰폰(MVNO) 매출은 368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5.4% 하락한 수치다. 방송 부문은 다시보기(VOD) 수요 감소가 실적에 영향을 줬다. 하지만 대학생 전용 요금제 등 타겟형 상품을 내놓으며 가입자 규모를 유지했다. 알뜰폰 역시 이통사 간의 저가 경쟁이 치열해지며 매출이 줄었지만, 합리적인 유심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f43a73545440fe3d100a46cda40c31dd40d6a47ec797825530ea7c00ebbdf18" dmcf-pid="9C57vivmXF" dmcf-ptype="general">본업의 부진을 메운 것은 렌탈 사업이었다. 렌탈 부문 매출은 4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2%나 성장했다. 특히 로봇청소기와 LG 스탠바이미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특화 상품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이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p> <p contents-hash="b433dfe6a6e68b47a50dab846dc3378821dc402908541f810dd27526d067b306" dmcf-pid="2h1zTnTs5t" dmcf-ptype="general">김영준 LG헬로비전 상무(CFO/CRO)는 "유료방송 시장의 정체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와 사업 안정화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개선과 내실 중심의 운영을 최우선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47dba8d8dfae913771f10428befaa9c9ada202cbdf4eab337b3003fd768d7c" dmcf-pid="VltqyLyOG1"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원 탈퇴' 유스피어, 6인조 재정비…6월 컴백 확정 [공식] 05-07 다음 삼성 “'갤럭시 워치'로 미주신경성 실신 조기 예측 가능성 확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