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논란 지우고 재탄생할까…6월 5일 공개 확정 작성일 05-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1ZzCztkG"> <p contents-hash="f34f633097a15ceaf2222a61179be42d7b7591fae94e428b3db9555ed6749366" dmcf-pid="qet5qhqFgY" dmcf-ptype="general"><br><strong>원작 웹툰은 각종 논란…넷플릭스 "잘 인지하고 준비해"<br>김무열·이성민·진기주 출연</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71c07553ad045510d28285700ea01a021ba62c5a2d3238067b4d7d06a593a" dmcf-pid="BdF1BlB3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주연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오는 6월 5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HEFACT/20260507100614218kcba.jpg" data-org-width="580" dmcf-mid="7QV9RFRf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HEFACT/20260507100614218kc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주연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오는 6월 5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2a5bc28e1d750d3c1387899e8f41f454791acfc9601f439836aa6bf355fb03" dmcf-pid="bJ3tbSb0oy"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원작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참교육'이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div> <p contents-hash="2fe5438024a5e889f45f141dc284c765554800efce130709253146e4288b89ff" dmcf-pid="KTJeA9AiN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시리즈 '참교육' 제작진은 7일 "공개일을 6월 5일로 확정했다"고 전하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8f87ba76f1702a8d9408990b283b2baba4710f613d3c1238c485b3af54aba68" dmcf-pid="9yidc2cncv"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하 교권국)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한다.</p> <p contents-hash="a79f8c052298da2a5c56ef3c811defe38f50bd8e940f378736bb3e6a8c2e1d8c" dmcf-pid="2WnJkVkLkS"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혼란에 빠진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결성된 교권국의 주인공들인 나화진(김무열 분), 최강석(이성민 분), 임한림(진기주 분), 봉근대(표지훈 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13ecf9b726b44477cfd4c2e7ca53af7983404c4e0fec5a6282b297776ba882f" dmcf-pid="VYLiEfEool" dmcf-ptype="general">학교 폭력 반대 현수막이 찢어진 채 걸린 학교 앞, 여유로운 미소로 나란히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교권이 무너진 학교와 그와 대조되는 교권보호국의 포부와 자신감을 보여준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는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 속 피해자의 편에 서 있는 교권국이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cb0d4a171095f35b3f49969267f56ecc537bf0b06c749d8fd911f828ef2f08f8" dmcf-pid="fGonD4Dgkh"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신의 정체를 묻는 학생들 앞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임을 밝히는 나화진으로 시작된다. 이어 수업 방해와 학교 폭력은 물론 도박과 마약, 폭력 조직 결성까지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교육 현장의 민낯이 펼쳐지며 교육의 본질이 무너진 현실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a5ab08fc8a801f29b380552012ee3067ea87a167649aaded4f9ec691c4b37bc" dmcf-pid="4HgLw8wajC" dmcf-ptype="general">이내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나화진의 당당한 한마디와 함께 임한림 봉근대가 거침없이 학교로 향하는 모습은 참교육의 시작을 알린다.</p> <p contents-hash="bbb3037f50f3545b48a7d2112d9080faa3f71e6e37ea4858ca11a9788acc0693" dmcf-pid="8Xaor6rNoI" dmcf-ptype="general">다대일 결투와 카 체이싱 등 거침없는 액션으로 교권국에 맞서는 이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나화진과 그를 도와 임무를 수행하는 팀 교권국의 활약은 '참교육'이 선보일 와일드한 액션 활극을 예고한다. 여기에 "선생 편도, 학생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입니다"라는 교육부 장관 최강석의 말은 묵직한 울림까지 더한다.</p> <p contents-hash="45f70fc80cc91efdea9234257783dd99800cf15611041c9cbbadfc542399c252" dmcf-pid="6ZNgmPmjaO" dmcf-ptype="general">다만 '참교육'은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잡음이 있었다. 원작이 학교 내 체벌과 폭력을 미화하고 인종차별과 혐오적 표현을 사용해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이에 넷플릭스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책임감을 갖고 만든 작품"이라며 "일부 에피소드에 대한 비판과 우려에 대해 잘 인지하고 준비하고 있다.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정제된 시선으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공개되면 이러한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c55c896c407ef0c7ac18e33f43193f1a70f4da262ea8e36ae4405463e65eae" dmcf-pid="P5jasQsAcs" dmcf-ptype="general">과연 넷플릭스의 말처럼 '참교육'이 논란의 걷어내고 작품이 지닌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 재탄생됐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0fbd96866523141df69f9ce1796d44737a95d80b383ed3f32b62f2ed98c95ca" dmcf-pid="Q1ANOxOcom" dmcf-ptype="general">총 10부작으로 기획된 '참교육'은 오는 6월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xtcjIMIkcr"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youpVWV7Aw"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최원영, 현실 직장인 PTSD 유발…고윤정에 은근한 열등감 폭발 05-07 다음 브로드컴發 VM웨어 재편 3년…올해 인프라 교체 사이클 온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