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CEO “AI 통합 실패한 SaaS 기업, 파산 가능성”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IMkZPKsD"> <p contents-hash="060ec794196f3bdb97dcce2beeffefe43401790256739f534fa5d754884d6f09" dmcf-pid="tFCRE5Q9IE"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통합에 실패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은 시장 경쟁에서 밀려 파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3e6663e07a31bbeaf34be887409e58584d365d2badaa95d1c73bcfd76c177a3f" dmcf-pid="F3heD1x2Ok" dmcf-ptype="general">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브리핑: 금융 서비스' 행사에서 “개별 SaaS 기업들이 시장 가치를 잃거나 파산하고 완전히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fb6b3a974772871824fbafaa8e17c37a868e1ff6a982944d5539e23590d15e" dmcf-pid="30ldwtMVOc" dmcf-ptype="general">그는 “다만 이는 각 기업의 대응 방식에 달려 있다”며 “현재 일부 SaaS 기업들은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술을 진화시키고 있지만, 다른 기업들은 이를 외면한 채 뒤늦게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db7ce209789a03b410bb231f6b0e82c816a9a3c84ed64e1031f93fe41304bb1" dmcf-pid="0pSJrFRfwA" dmcf-ptype="general">아모데이 CEO는 AI를 적극 도입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간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b412f1cdf6590a4aa5904e1d1f80972d05c8dc8de86e4bc329f0be758bbc90fb" dmcf-pid="pUvim3e4Ij" dmcf-ptype="general">다만 AI를 빠르게 통합한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최근 주가 급락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912f0fa539007989cda2c4b740d20cad065dd3a1635ca495c1046018fd585f" dmcf-pid="UuTns0d8mN" dmcf-ptype="general">서비스나우는 AI 도구와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며 최근 신규 AI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빌 맥더멋 서비스나우 CEO는 2030년 구독 매출 300억달러 달성 전망이 이제는 '보수적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회사 주가는 지난 1년간 50% 이상 하락했다.</p> <p contents-hash="8d6d14258fdde82bb53d804f60d402167deca41a5dd263ffefb00941a5d298d5" dmcf-pid="u7yLOpJ6sa" dmcf-ptype="general">아틀라시안 역시 AI 기능 확대에도 불구하고 최근 1년간 주가가 약 60% 급락했다.</p> <p contents-hash="bba3f3d8d6e1bc94124f184f04c7dc03bd19566125cb347f53912108011dd265" dmcf-pid="7zWoIUiPDg" dmcf-ptype="general">어도비 주가는 같은 기간 34% 하락했고, 세일즈포스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앞세웠음에도 32% 내렸다.</p> <p contents-hash="c33be456a1c41cbcfbf977dcc97cf9da50c48fd0c4e906e133c6ad2947a89832" dmcf-pid="zqYgCunQwo" dmcf-ptype="general">시장은 AI 확산이 기존 SaaS 업계의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e17784eeaba2ec830d57b8206a89329ddefda005c2aaa94385fd0703dc2aa" dmcf-pid="qBGah7Lx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쓰로픽 CEO. AI 안전성과 윤리적 활용을 핵심 가치로 삼아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인물. / Anthropi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072934951btum.png" data-org-width="700" dmcf-mid="G0rBxmpX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072934951bt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쓰로픽 CEO. AI 안전성과 윤리적 활용을 핵심 가치로 삼아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인물. / Anthropi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3f925c8103d736c7b3d39bf39cd61cb3dd42b0fa718f1dc68ec40af99275e3" dmcf-pid="BbHNlzoMEn"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 05-07 다음 ‘오십프로’ 김병옥, 조폭 변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