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병옥, 조폭 변신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wqQr0H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47733786c8b0e4f1e99404cdfc7ccf7bedfb3af3c4a359bef542518302538" dmcf-pid="b2rBxmpX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bntnews/20260507072935025msjt.jpg" data-org-width="640" dmcf-mid="qHDzPw3G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bntnews/20260507072935025ms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53eff8e3ba6b4ece4d1ac2df524de4cb542c58977e7370ae3a29de717342c4" dmcf-pid="K2rBxmpXJy" dmcf-ptype="general"> <p><br>'명품 악역' 배우 김병옥이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전설적 조직폭력배 화산파 우두머리 황화산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허성태·이학주와 호흡을 맞추는 김병옥은 '올드보이', '신세계', Netflix '퀸메이커' 등을 거친 베테랑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하는 '오십프로'에서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의 중심축을 이룰 전망이다.<br><br>배우 김병옥이 전설의 조직폭력배로 변신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김병옥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 출연한다.<br><br>김병옥은 '오십프로'에서 전설적인 조직폭력배이자 화산파의 우두머리 황화산 역을 맡는다. 황화산은 주먹 하나로 전국을 주름잡았지만, 예상치 못한 배신과 음모에 휘말려 감옥에 갇히게 되고 재기를 꿈꾼다.<br><br>극 중 김병옥은 황화산 역을 소화하며 화산파의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 조직원 마공복(이학주 분)과 긴밀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br><br>김병옥은 지난 1989년 연극 '리어왕'으로 데뷔 이후 영화 '올드보이', '해바라기', '신세계' 등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고 선 굵은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악역' 배우로 각인됐다.<br><br>드라마 '고백부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수상한 그녀'는 물론, Netflix '퀸메이커', Disney+ '강남 비-사이드' 등 다양한 OTT 플랫폼 작품에서도 활약하며 장르의 한계 없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에 김병옥이 '오십프로'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br><br>한편, 김병옥이 출연하는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한때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다시 운명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지만 의리와 본능만은 살아 있는,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진짜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한다.<br><br>사진제공= MBC '오십프로'<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CEO “AI 통합 실패한 SaaS 기업, 파산 가능성” 05-07 다음 서인영 父, 딸에게 “박정아 등에 업혀 가는 주제에 뭐가 힘들어” 일침(개과천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