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레이디 두아' 대박났지만 "대본 리딩 때 죄스러웠다"(유퀴즈) [텔리뷰]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VKpehD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e9efafde1ca2ff6f5a99392d5f13695a99ff87a6e6b3fe217f113cf67d2f6" dmcf-pid="3ef9Udlw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신혜선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63139178klas.jpg" data-org-width="600" dmcf-mid="1FBgROu5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63139178kl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신혜선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6580beadbc4ec22091d3adcc5acda2c984902e442f804b35ccc000cd7dea72" dmcf-pid="0d42uJSr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더 블럭' 신혜선이 '레이디 두아'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d4947590410514235ce6bd485d6fffec39916fc5885f0763f779a288c914e98" dmcf-pid="pJ8V7ivmvU"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배우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13ad41ab862b9b3e6064755a2424878a704899220298bd31e29103eadee1939" dmcf-pid="Ui6fznTsyp" dmcf-ptype="general">이날 신혜선은 "취미 생활은 없다. 생길 수도 없다. 3년 전쯤에 노력을 해보긴 했다. 일만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으니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서 열심히 듣긴 했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ac91069694a8da219d85a52d9f6b6a8b74f361a37a676828085f44e0705d1" dmcf-pid="unP4qLyO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63140434pjpv.jpg" data-org-width="600" dmcf-mid="tnU3GVk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63140434pj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961274d951727cd4c8419c92bcb99029a6d6e51ba82af9dbd9ae8159313ef9" dmcf-pid="7LQ8BoWIv3" dmcf-ptype="general"><br> 이어 "하지만 연기가 인생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취미가 생길 수가 없다"며 "제가 재밌는 일 하는 건데 큰일 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신혜선은 "일하기에도 에너지가 벅찬데, 다른 일에 에너지를 쏟기가 싫다. 또 연기가 스스로 만족스러울 정도로 나오면 오히려 에너지가 생긴다"고 천상 배우 성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f71dbdded57141bf14e29962f2ba460abf81feb32b98739471e85fa172bae2b" dmcf-pid="zK0tW9AiTF" dmcf-ptype="general">데뷔 13년 동안 작품만 30편이 넘는다고. 신혜선은 별명 '소혜선'에 대해 "대표님한테 애 좀 쉬게 하라고 한다. 그런데 사실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라 억울해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dcd05f93e3e615608da21b2f6521b28a6c2fbddeaefce393080b4e5a7ce9ad8" dmcf-pid="q9pFY2cnyt" dmcf-ptype="general">원동력을 묻자 신혜선은 "제 성격 중에 괜찮다 싶은 부분이 많은 것들을 덤덤하게 받아들인다. 속마음으로 단단하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엄마의 성격을 좀 닮은 것 같다. 엄마는 굉장한 외향인인데, 잰 척하지 않고 허세도 없다. 본인의 잘못에 대해 인정도 쿨하게 하고, 어렸을 때부터 저를 굉장히 믿어주셨다. 저도 모르게 나한테 어떤 능력이 있는 거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단단함이 생길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4f91fae4bba3a7e7839589d29b02ad5e9872250546aa589d02ffb262d883be5" dmcf-pid="B2U3GVkLv1"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사랑을 듬뿍 받는구나라는 충만함이 항상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어떤 일이 오면 힘든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금방 다시 일어선다. 백수고,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도 나중에 굉장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버텼다"며 "나중에 제가 아기를 낳는다면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해줬던 것처럼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eb41a06eb9f467c842a9462fcf56c4aebe69c5c365e0606d5681a444fb82d2" dmcf-pid="bVu0HfEoT5"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33개국 1위,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가 된 신혜선이다. 그는 "사실은 연기가 어려웠다. 사라 킴이라는 인물 자체가 사기꾼이지만, 신뢰를 얻어야 하고 분위기가 우아해야 하는데, 평상시 저는 우아하지 않다. 목소리 톤을 바꿔야겠다 싶어 노력했는데 대본 리딩에서 책 읽듯 했다. 그래서 현장 분위기가 쳐져있고, 죄스러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4dff33e3a1cbb8f37df2a2759f6b692e6b06ed88181b1f01498ec77b89688f6" dmcf-pid="Kf7pX4DgyZ" dmcf-ptype="general">이어 "말투 목소리 음역대 연습을 모든 작품 통틀어 가장 많이 했다. 좋은 악기를 타고나지 못해서 '네'도 어려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취조 장면 찍고 나서는 이준혁과 몸살이 났다고. 신혜선은 "모든 신이 다 어려웠다. 계산이 되지 않았는데 촬영을 하니까 의외로 쉽게 풀렸다. 조금 더 유연해진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94zUZ8wah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시골마을' 제작진과 불화 있나.."내가 뭘 잘못했구나" 반성[순간포착] 05-07 다음 GIST, 투약 전 항암제 ‘치료 성공률’ 예측하는 기술 개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