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문보경 발목부상 복귀까지 5주…최원영도 이탈 작성일 05-07 22 목록 어린이날 경기 도중 발목 부상으로 병원으로 실려 간 프로야구 LG트윈스 문보경이 약 한 달가량 전력에서 이탈합니다.<br><br>구단은 어제(6일) "병원 검진 결과, 문보경은 왼쪽 발목 인대가 손상돼 재활과 복귀까지 4~5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br><br>문보경은 지난 5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회 초 안재석의 타구를 잡으려다 공을 밟아 왼쪽 발을 접질렸습니다.<br><br>같은 날 대주자로 출전해 오른쪽 발목을 다친 최원영도 "복귀까지 7~8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이 손 놓은 아이언메이스, 다크앤다커 지키기 첩첩산중 05-07 다음 김은중 감독, LA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 지휘봉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