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안효섭 후광 ‘오매진’ 글로벌은 활활…안방 온도 차 뒤집을까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FK6DFY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ac21be05e4b80bed56b3ca43a11c42c272a43ab3b7c6f4b76743e8e416230" dmcf-pid="qy39Pw3G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055147869qgpb.jpg" data-org-width="800" dmcf-mid="UrGGFxOc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055147869qg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f4de5fca0ce3ac7c4fbd564b93bbe99f9812a8b0d94326357ad90d3a26a8b8" dmcf-pid="BW02Qr0Hwv" dmcf-ptype="general"> 안효섭의 ‘로코’ 귀환에 전 세계 이목이 쏠렸다. 다만 안방에선 확실한 한 방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국내외 상반된 온도 차를 겪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8efd1e23680da642de1084a402f49efbef1c6e137bd0aafbb36f4cbd9a43b29" dmcf-pid="bYpVxmpXES" dmcf-ptype="general">지난달 22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화장품 원료 계약을 계기로 얽히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b08a5d78f263c23567fa13639e318f9f503aff6503842c11156ef20e87671a98" dmcf-pid="KGUfMsUZrl"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안효섭의 안방 드라마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아 글로벌에서 먼저 반응이 나타났다.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오매진’은 47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방영 첫 주(4월 20일~4월 26일)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대만에 미주 7개국을 더해 8개국에서 정상을 수성했다. </p> <p contents-hash="9709b5e0fc12c3917342fe8dcd8e8cd07724576ee8345e82b83d5a9da2a95f01" dmcf-pid="9UfJNYfzsh" dmcf-ptype="general">방영 2주 차 또한 글로벌 OTT 순위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6위(5일)를 기록해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선 경쟁작 틈바구니에서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3위를 기록 중이다.</p> <div contents-hash="5d96efa24f7d1ed5c653233eb06b038743c263933d5aef85a59aa1e495df5e67" dmcf-pid="2u4ijG4qIC" dmcf-ptype="general"> 다만 안방 시청률은 예열이 더뎌지고 있다. 첫회 3.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로 출발한 ‘오매진’은 4회 2.7%까지 하락했다. 이는 직전 편성작 ‘키스는 괜히 해서!’의 동기간 수치에 3%가량 못 미친다. 작품이 지닌 ‘힐링’ 색채가 최근 TV 드라마 주 시청층의 패턴과는 엇박자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d151fccd1e7126af04a5e8e70ae18cd959f8c37a734b24cd58062eadb9b52" dmcf-pid="V78nAH8B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055149194izla.jpg" data-org-width="800" dmcf-mid="uZXX0RCE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055149194iz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1d6e4f669545e72ea874ec0da2203f75d35dfd02cb47b4c168622a02cf73a9" dmcf-pid="fz6LcX6brO" dmcf-ptype="general"> <br>‘오매진’은 도시에서 저마다 트라우마를 지닌 남녀가 농촌 덕풍마을에서 서로를 만나 치유하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물이다. 다만 주로 청년층이 공감할 일과 인간관계에서의 고민을 소박한 톤으로 다루면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N ‘무명전설’ 등 동시간대 타 채널 주요 예능에 일부 시청층을 내주고 있다. </div> <div contents-hash="b88292c88a4dc3a270c6180ad23352c314211aa6c7fb47876b3e4c5acb8bf2dd" dmcf-pid="4qPokZPKIs" dmcf-ptype="general"> 로맨스를 기대했던 팬들로부터는 진도 속도가 아쉽다는 감상도 관측되나, 전개가 반환점을 돌아 두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가 고조되며 해소될 전망이다. 앞서 ‘사내 맞선’(2022)으로 ‘K로코’ 입소문 흥행을 견인했던 안효섭이 저력을 발휘할 대목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624e5f9da24d106267040f2dd371656de7471afef186f5bd448ba998cb68d" dmcf-pid="8BQgE5Q9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055150535egmf.jpg" data-org-width="557" dmcf-mid="7rry56rN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lgansports/20260507055150535eg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54a4784a3c42d66f0f22d7893455f4a129a06fd1a684c6e9e117a6c22094ca" dmcf-pid="6bxaD1x2Er" dmcf-ptype="general"> <br>‘안효섭 로코’라는 후광 이상의 진가도 충분하다.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오매진’은 안효섭의 로코 최적화된 비주얼이나 풋풋한 연기로 불러오는 진정성, 채원빈의 연기적 재발견 등 외피 외에도 장르 다양성 확보와 동시대 상을 기록한다는 측면에서 유의미한 드라마”라며 “현대인에게 삶을 지탱하게 해주는 가치를 건드리고, 정겨운 농촌 풍경에 담긴 공동체성의 회복 등 위로의 메시지는 자신만의 속도로 볼 수 있는 OTT 시청층을 형성할 수 있는 요인이자, 글로벌 시청자도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분석했다. </div> <p contents-hash="5c68e71ba04bd92c222c7b6a829790f4090c67111069e2befad0b9cb40a26ce1" dmcf-pid="PKMNwtMVmw"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 얘기하다 눈물 “멘탈 힘들었던 시기”(유퀴즈) 05-07 다음 “아들 야꿍이 미국 보내주려고” 김정태, 3층집 떠나 좁은 집 이사(아빠하고3)[어제TV]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