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28번째 생일 맞은 사발렌카의 28가지 기록 작성일 05-06 23 목록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5월 5일, 28세가 되었다. 테니스닷컴은 이를 축하하기 위해 그녀가 맞이한 생일의 수만큼 그녀의 기록들을 정리했다.<br><br><b>1</b> 세계 랭킹 1위. 5월 4일 기준으로 통산 88주 동안 1위를 유지하고 있다.<br><br><b>2</b> 2024년과 2025년, 두 차례 연말 1위를 달성. 1975년부터 시작된 WTA 랭킹 역사상 2년 연속 1위로 마감한 13명의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br><br><b>3</b> 21세기 들어 1년 내내 단 한 주도 빠짐없이 1위를 유지한 세 명의 여성 중 한 명. 세레나는 2014년과 2015년에, 바티는 2020년과 2021년에, 사발렌카는 2025년에 이를 달성했다.<br><br><b>4</b> 사발렌카가 획득한 그랜드 슬램 타이틀. 모두 하드 코트에서 기록했으며 호주 오픈(2023, 2024년)과 US 오픈(2024, 2025년)에서 우승했다.<br><br><b>5</b> 5년 연속 톱5로 시즌을 마쳤다. 최근 5년 연속 톱5에 든 유일한 여자 선수.<br><br><b>6</b> 6년 연속 톱10으로 시즌을 마쳤다. 최근 6년 연속 톱10에 든 유일한 여자 선수.<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06/0000013179_001_20260506211417853.jpg" alt="" /><em class="img_desc">28번째 생일을 맞아 사발렌카는 기념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em></span></div><br><br><b>7</b> 2023년 호주 오픈부터 하드 코트 메이저 대회에서 7회 연속 결승에 진출. 그녀 이전에 하드 코트 메이저 7회 연속 결승에 진출한 마지막 여자 선수는 1997년과 2000년 사이의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br><br><b>8</b> 첫 8번의 그랜드 슬램 8강전에서 모두 승리. 이는 무려 첫 48번의 8강전에서 모두 승리한 크리스 에버트(미국) 이후 오픈 시대 두 번째 기록이다.<br><br><b>9</b> 2025년 9번의 결승에 진출. 이는 작년 여자 투어 최다 기록이며, 그중 투어 최다인 4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b>10 </b>WTA 랭킹 역사상 10번째로 긴 1위 연속 유지 기록.<br><br><b>11</b> WTA 랭킹 역사상 11번째로 많은 통산 1위 재위 기록. 올해 획득한 2개를 포함해 11개의 WTA 1000 타이틀 보유.<br><br><b>12 </b>작년 윔블던 이후 커리어 하이인 12,420점에 도달하며 생애 처음으로 1만2천포인트를 돌파했다.<br><br><b>13</b> 2022년 US 오픈부터 출전한 최근 13번의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8강 이상에 진출.  <br><br><b>14</b> 통산 14번의 그랜드 슬램 준결승 진출. 그녀는 최근 8번의 그랜드 슬램 준결승전 중 7번을 승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06/0000013179_002_20260506211417903.jpg" alt="" /></span></div><br><br><b>15</b> 2025년 한 해에만 1,500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획득. 15,008,519달러를 벌어들여 2013년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의 12,385,572달러 기록을 깨고 WTA 역사상 단일 시즌 최고 상금 기록을 경신.<br><br><b>16</b> 16연승의 저주. 그녀의 커리어에는 15연승 기록이 세 번 있었지만(2020~2021년, 2024년, 그리고 올해), 매번 16승 문턱에서 기록이 끊어졌다.<br><br><b>17</b> 작년 2월부터 출전한 17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8강 이상 진출.<br><br><b>18</b> 2024년 US 오픈 3회전부터 2025년 준결승까지 18세트 연속 승리. 그 두 대회에서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와 제시카 페굴라(미국)에게 각각 세트를 내주었다. <br><br><b>19</b> 2025 시즌 동안 19번 연속 타이브레이크 승리를 거두었다. 이는 오픈 시대 여자선수가 기록한 최다 타이브레이크 연승 기록이다.<br><br><b>20</b> 그랜드 슬램에서 최근 20번의 타이브레이크를 연속 승리. 이는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19연승을 넘어서는 남녀 통틀어 오픈 시대 신기록.<br><br><b>21</b> 메이저 대회에서 스트레이트 세트로 패배한 지 21번의 메이저 대회가 지났다. 그녀의 마지막 스트레이트 세트 패배는 2020년 US 오픈 2회전에서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에게 1-6, 3-6으로 진 것.<br><br><b>22</b> 작년 타이브레이크에서 22승 3패를 기록했다. 오픈 시대 단일 시즌 여자 선수가 거둔 최다 타이브레이크 승리이다.  <br><br><b>23</b> 2021년 첫 마드리드 오픈 우승 후 처음으로 톱 5에 진입했을 당시의 나이.  <br><br><b>24</b> 통산 24개의 타이틀을 획득. 이중 21개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하드 코트에서 나왔고, 나머지 3개는 모두 홀수 해(2021, 2023, 2025년)의 마드리드 오픈 클레이 코트에서 나왔다.<br><br><b>25</b> 2023년 US 오픈 결승에 진출한 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을 당시의 나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호주 오픈에서 거둔 25세트 연속 승리.<br><br><b>26</b> 올해 26승 2패를 기록 중. <br><br><b>27</b> 27세 나이의 1년(2025년 5월 5일부터 2026년 5월 4일까지)을 세계 1위로 보냈다.  <br><br><b>28</b> 지난 28년 동안 한 해에 두 개의 하드 코트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한 단 두 명의 여자 선수 중 한 명. 다른 여자 선수는 2016년의 안젤리크 케르버(독일)뿐.<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00년간 망가진 땅, 사람 손으로 되살렸다…수천 년 데이터가 증명한 회복의 역설 05-06 다음 ‘피겨 프린스’ 차준환, 새 프로필 공개…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