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국제경쟁 대상 ‘서서히 사라지는 밤’···한국경쟁 부문 ‘흘려보낸 여름’·한국단편 ‘터치, 툭’ 등 수상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RiUhqF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264025956e5520550c52159e42e584b8f0c5acf44ba78512df01cd790e33d9" dmcf-pid="6WenulB3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94749129efxh.jpg" data-org-width="860" dmcf-mid="4lJozvKp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94749129ef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a3de071f752793389fffa350d6f6dcd64938921280f9c18a9bb3466cee62b5" dmcf-pid="PYdL7Sb0uV"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조직위원회는 국제경쟁 부문 대상에 에세키엘 살리나스·라미로 손시니 감독의 ‘서서히 사라지는 밤’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786cdb752c6f7a70b4850bad52441146c17af60f6852795a9bb759983b75f2ca" dmcf-pid="QGJozvKp02"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주국제영화제 19개·전주프로젝트 18개 등 총 37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개최가 됐다.</p> <p contents-hash="db8eb1b9512f4f204e34b26d6cc644af5b3c2ff489131f0123e7cdd4825337d4" dmcf-pid="xWenulB309" dmcf-ptype="general">국제경쟁 부문 대상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에세키엘 살리나스·라미로 손시니 감독의 ‘서서히 사라지는 밤’이 차지했다. 작품상은 잭 오언·케빈 워커 감독의 ‘크로노바이저’, 심사위원 특별상은 비타우타스 카트쿠스 감독의 ‘방문자’에게 돌아갔다. 나가오 히로미치 감독의 ‘미치유키: 시간의 목소리’는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00a0771ade03c14daa9c5c32af961a33c0c705ce474243129fb1f811957b750" dmcf-pid="yMG5c8wauK" dmcf-ptype="general">한국경쟁 부문에서는 이선연 감독의 ‘흘려보낸 여름’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우상은 ‘잠 못 이루는 밤’의 기진우,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의 여대현이 공동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국단편경쟁 대상은 태지원 감독의 ‘터치, 툭’이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67e888a77d3d31e05b5d891d7cfede630925f692502f38b8f92798d446b7c1a3" dmcf-pid="WRH1k6rNzb" dmcf-ptype="general">영화 제작 실질적 토대를 지원하는 ‘전주프로젝트’와 특별 부문의 시상도 이어졌다. 김면우 감독의 ‘회생’은 다큐멘터리상과 한국경쟁 심사위원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해 2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14287f148612d9bba4ee7ab43b2677a68cff9b90a65ad3dbc8b38502a72ef08" dmcf-pid="YeXtEPmj7B" dmcf-ptype="general">전주프로젝트에서는 조한나 감독의 ‘여’, 최정은 감독의 ‘조용한 유산’이 전주영화제작소상을 받았다. 상금 1000만 원과 캐스팅 옵션을 제공하는 ‘전주캐스트상’은 이다영 감독 ‘다시 만난 우리’에 돌아갔다.</p> <p contents-hash="9ea120fbe25a848e828e6c735151b610c4a3a0f454a5b97e61590ce6dee0c2e7" dmcf-pid="GdZFDQsAuq" dmcf-ptype="general">에세키엘 살리나스 감독은 “영화제라는 것이 아름다운 이유 중 하나가 스케일이 다른 영화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며 “소규모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그 어려움 안에서 영화를 보고 만드는 것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81b1aadf5963168939d20f05f1583450baafd97beaadd74bffd9d97bc007ec68" dmcf-pid="HJ53wxOc7z" dmcf-ptype="general">우범기 조직위원장은 “이 무대는 긴 시간 고민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창작자들의 열정이 모인 자리”라며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을 모든 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39b8bc8fb1204307112930023e7693f36665cd45eaeb1d20d25be99b598332" dmcf-pid="Xi10rMIk07"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영화의 거리와 전주시 일대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ZntpmRCEzu"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세’ 아내, 알코올 중독→뒤통수 찢어져…뇌 80대 수준, 이호선 “살아있는 게 기적” 05-06 다음 블랙핑크 제니, 뉴욕 밤 흔든 파티 퀸…선글라스 낀 ‘힙’한 아우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