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박"BTS,10년전 보문사 소원 넘치게 이뤘다...뷔·슈가 재방문에 팬들 '뭉클'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P3ulB3Cq"> <div contents-hash="be56568aa7c43a815926273213b9daf3d8adffd55e5da24e0c4fcf3cbe08545b" dmcf-pid="VxQ07Sb0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43a357a9eb009af619b41dea3332f927b03727ee4f556053ce3bb60f037aa" dmcf-pid="fMxpzvKp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유튜브 bangtan TV영상을 팬계정(@btschartsxdaily에서 편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news/20260506172534256shod.jpg" data-org-width="648" dmcf-mid="9xDxd7Lx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news/20260506172534256sh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유튜브 bangtan TV영상을 팬계정(@btschartsxdaily에서 편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d6dea5657621423fadd2df6502018d3656c76b9b84a2338f20f7ae8583e730" dmcf-pid="4RMUqT9UCu"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슈가와 뷔가 10년 만에 강화도 보문사를 다시 찾은 장면이 전 세계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01ed1b325c9877d4d2d0de47739494a21f76bbd5703a0785acc1312e5bf6b0c5" dmcf-pid="8eRuBy2uSU"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BANGTANTV와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 '달려라 방탄(Run BTS) 2.0' 최신 에피소드에서 족구 게임 패배 벌칙으로 보문사행을 떠나게 된 슈가와 뷔는 10년 전 신인 시절 이곳을 찾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2016년, 정규 2집 'Wings' 발매를 앞두고 무명에 가까웠던 일곱 멤버가 기와에 "Wings 빅히트"라는 간절한 소원을 새겼던 바로 그 사찰이다. 슈가는 "10년 만이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왔었다. 그런데 지금도 그렇다"며 초심을 되새겼다.</p> <p contents-hash="5081546bdc70b130e640278eac45ec0949146828f0f61854944102beec57eb0d" dmcf-pid="668tpCztSp" dmcf-ptype="general">그 소원은 이제 현실을 한참 넘어섰다. 신보 '아리랑(ARIRANG)'은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했고, 아리랑 월드투어는 전 세계 23개국 85회 이상 일정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Wings 빅히트"를 빌었던 그날과 비교하면 소원이 넘치도록 이루어진 셈이다.</p> <p contents-hash="14b8d7a6e1745fbc0f0beda535d06969cd54fd04b59c834da3b4079b5327de2e" dmcf-pid="PP6FUhqFh0" dmcf-ptype="general">이번 방문에서 뷔는 기와에 소원을 새기며 멤버들 이름을 한 명도 빠짐없이 적었다. "BTS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2026년도 대박"임라고 쓴 뒤 별 낙서와 멤버들의 막대 인간 그림까지 그려 넣었다. RM은 키 크게, 진은 넓은 어깨로, 지민은 가장 작은 막대 인간으로, 자신에게는 알통을 선물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뷔의 낙서가 폭소와 뭉클함을 동시에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58b7a3c91b2f1d866ff37f9bd23c289d11421ab1477d29a96589b022f29989" dmcf-pid="QQP3ulB3S3"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X(트위터) 사용자 @koostrous는 "태형아, 2026년은 네 가장 성공적인 해 중 하나야. 네 기도가 이루어졌어"라고 했고, @vminpinkie는 "지민 막대 인간이 제일 작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 팬은 "뷔 눈에 비친 BTS: RM은 키 큼, 진은 넓은 어깨, 지민은 꼬마, 본인은 알통, 정국은 복근"이라고 정리해 공감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ea8e488385ecb7f6f204f76fffeb83955876bf0dba129e441f6e623132cdec4c" dmcf-pid="xxQ07Sb0SF" dmcf-ptype="general">여행을 마무리하며 슈가와 뷔는 "정말 많이 웃었다. 멤버들끼리 여행 온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소원을 이뤘다"며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10년 전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을 빌었던 두 사람이 이제는 그 소원이 이루어졌음을 실감하며 같은 자리에 다시 선 것이다. 방송 말미에는 비치 발리볼, 배구, 학교 체험 등 후속 에피소드 예고도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155a40889826c69f3251b61bd5fd912166fb2be48143ded5e3304d25d205369" dmcf-pid="yyTNk6rNvt" dmcf-ptype="general">달려라 방탄 2.0 첫 화는 공개 10일 만에 유튜브 1000만 뷰를 돌파했고, 두 번째 영상도 3일 만에 500만 뷰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4231cd1bc7ef53c735b594c90a703769d3f86e18ff07730ab23bb6c1d7f200a" dmcf-pid="WWyjEPmjy1"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가요대상' 14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뜨거운 열기 05-06 다음 블랙핑크 지수에게 떼인 옷 돌려받는 법 [윤지혜의 대중탐구영역]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