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송지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품에 "거부하기 어려워"… 이태곤 사례 언급 (인터뷰③)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noBy2uYU">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WwLgbWV71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72c76232948401a49dfa3fa43380ea4a9b52fa71de563126f10bae21e9c259" dmcf-pid="YroaKYfz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일 종영한 드라마 '닥터신'에서 현란희 역할로 열연한 배우 송지인. / 사진=HB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62237023mt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aj2H8B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62237023mt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일 종영한 드라마 '닥터신'에서 현란희 역할로 열연한 배우 송지인. / 사진=HB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16080a2423f22f2847bc5292827378a6b64bb7528afdb65ca98236fd51e404" dmcf-pid="GmgN9G4q53"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인이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0a9f2dcf45530637947773ce0016e5b5608c07f10d582ecddd1bdb71de9b50" dmcf-pid="Hsaj2H8BYF" dmcf-ptype="general">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p> <p contents-hash="cc175c91f35325cb475b549f2b54f4771d04443b0d228fd95cbc6db8ff358672" dmcf-pid="XONAVX6bYt" dmcf-ptype="general">'닥터신'은 첫 방송부터 '뇌 체인지'라는 전개가 펼쳐졌다. 주인공 모모(백서라 분)를 중심으로 뇌 체인지가 거듭 진행되면서 매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지막화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골든 리트리버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이 혼란에 빠졌다.</p> <p contents-hash="6a79ace72c53b4f8dec9911182eedad8174aec718b0633d1a1b1a92d199a05da" dmcf-pid="ZQBKyNHlX1" dmcf-ptype="general">송지인이 임 작가와 호흡을 맞춘 건 2022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두 번째다. 송지인은 "만약 다음 작품에서 또 임 작가와 만나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거부할 수 있을까요"라며 임 작가 특유의 집필 방식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0797380a7243597c2e70c578cd65c563641ca98e1fdb44a2d429b977e9d7b01" dmcf-pid="5xb9WjXS15" dmcf-ptype="general">송지인은 '결사곡'에 출연했던 배우 이태곤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도 사람들이 선배님을 '왕모'라고 부른다"며 "굉장히 오래된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강렬했으면 지금도 그렇게 불리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5cdc4b76a609deaa9a9bdfd1ffd0beffb0004a1502958cdbfa3d7651a46dd2" dmcf-pid="1MK2YAZvHZ" dmcf-ptype="general">이어 송지인은 "어쨌든 배우는 시청자분들께 각인돼야 한다. 그런 점에서 임 작가님의 파격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이 배우 입장에서는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beb5b47e361c32895cf58af278e691d7ea9165d25a91a5731935bfaf12e6e1" dmcf-pid="tR9VGc5TYX" dmcf-ptype="general">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딸 모모(백서라 분)와 뇌를 바꾸고 모모의 약혼자인 신주신을 도발하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송지인은 "이번 '닥터신'에서도 배우에게 그런 역할을 설정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또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3b3256e922e53cd3ac0ae8813d3794f53db7ff9113a85aa7e5394e612a80309" dmcf-pid="Fe2fHk1yXH" dmcf-ptype="general">임 작가의 파격 캐릭터 설정 효과는 확실했다. 송지인은 '닥터신' 이후 차기작이 여러 개 들어와 현재 검토 중이다. 그는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얘기 중인 게 있다"며 "뇌 체인지보다 셀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듣기론 센 역할들이 대부분인 걸로 알고 있다"고 첨언했다.</p> <p contents-hash="e1c4a1b7f8c0c8f31f7fa269b2d2c0db0c3c395589a3a58aaa6b94a68cae09e3" dmcf-pid="3dV4XEtW5G" dmcf-ptype="general">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지난 3일 종영해 전국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1ec42405ea61cd959327cbfef442a136d1aaefa9c6f0d5d283f9a81e22c7c5d" dmcf-pid="0Jf8ZDFYHY"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연구원, 옌쉐퉁 초청 ‘특별 세미나’ 성료…“한국 맞춤형 헤징 전략 필수” 05-06 다음 강예원, 날벼락같은 부친상 후 심경 "평상심 찾아가는 중"[전문]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