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날벼락같은 부친상 후 심경 "평상심 찾아가는 중"[전문] 작성일 05-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KR0I71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afdddc839807ec0e3afce8c3b1d7834f5fa2cd5904b840757c9a1fab28e79" dmcf-pid="Xp9epCzt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예원.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62257617qivi.jpg" data-org-width="900" dmcf-mid="GIYUIJS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62257617qi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예원.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d83f4b9c70abbbb3cf4e99b4a1c3eb7fa34709a5a0a7c15e966c39acc6e900" dmcf-pid="ZU2dUhqFv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치른 후 심경과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53984e10ec7152bf23d1d9a4460c618a0f3ba864ac9431ef1786197bc2f3c2b" dmcf-pid="5uVJulB3W7"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조문해준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c90005acdd32dc347d77b82c4b64ebdbced40d92da69a93b256cfa7c95f72e7" dmcf-pid="17fi7Sb0yu" dmcf-ptype="general">그는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어린 위로의 한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이라며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줬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340c6e7c27bbad5df5ed6df9cb792766f101785fdaf06836630565a12ee131" dmcf-pid="tmT3mRCEyU" dmcf-ptype="general">이어 강예원은 "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다"라며 "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 뵙고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어 서면으로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b5ca7544b2af10c05f2149af9975f625104e3e3a452cf47cfd045b5ff23357e" dmcf-pid="Fsy0sehDCp"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마동석, 정일우, 차태현, 설경구, 김아중, 방송인 탁재훈, 개그맨 이상준 등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에 보낸 근조화환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5f33abb7fac66572682ad75011e02f0c825d8e2cb554cba08b541578daa343b" dmcf-pid="3OWpOdlwW0"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달 29일 부친상을 당했다. 특히 강예원은 당일까지도 부친이 계시던 요양병원을 직접 찾아 모니터를 설치했다며 SNS에 아버지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던 터라 갑작스러운 부고가 더 충격과 안타까움을 줬다. </p> <p contents-hash="74d17d4e5a591b216ccb9a05b999091b5ca7dc23db8cbe87d7bb8f8d227a88ad" dmcf-pid="0IYUIJSrl3"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조선미녀삼총사', 드라마 '천 번째 남자',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55bb30eacde431aa880f43cab3648b8a2c2508e0d4049982b4206c1c9baa827" dmcf-pid="pCGuCivmTF" dmcf-ptype="general">다음은 강예원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3122c61903fbd0db03a998d445ba4c338546b04a72efb99046d5484b365423d7" dmcf-pid="UhH7hnTsWt" dmcf-ptype="general">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어린 위로의 한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p> <p contents-hash="ca4babf7343980f106b249eb92fb499a4e9f99d91ece5039cad796bb824b1d9b" dmcf-pid="ulXzlLyOS1" dmcf-ptype="general">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p> <p contents-hash="61fd6ca6ba12c0a6a43189e5dae47422c35153d30ccedc4546d83600867d54b2" dmcf-pid="7SZqSoWIl5" dmcf-ptype="general">덕분에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8d72dc3130c21485de822042dfc1397d2d394d2a2bcfa7c7bb34f1f7783eec7" dmcf-pid="zv5BvgYCTZ" dmcf-ptype="general">보내주신 온정을 생각하면 마땅히 찾아 뵙고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아직 경황이 없어 서면으로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p> <p contents-hash="c7599d8b1cdff34e03122ec55b6193106f4dd1e1d1f4b5424651d39da5a8fb5d" dmcf-pid="qT1bTaGhlX" dmcf-ptype="general">차후, 댁내의 대소사 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주셔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p> <p contents-hash="02c2343d6a60b3e6684112ca329963980ae72a45b558b0c54a2b84024036950e" dmcf-pid="BytKyNHlSH" dmcf-ptype="general">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bWF9WjXSv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송지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품에 "거부하기 어려워"… 이태곤 사례 언급 (인터뷰③) 05-06 다음 ‘정규 2집 컴백’ 루시, ‘킬링보이스’ 출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