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해당 디자이너 “공격 의도 아냐, 해결 중” 작성일 05-0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RgtunQ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7529a70ba03e5af3087e7613751e916d99b93033990958b3bf6d68d278945" dmcf-pid="B9eaF7Lx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15709055fkky.png" data-org-width="700" dmcf-mid="z7KPSG4q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15709055fkk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71b4bf053d2a44b4f26e904b3dc7e9d265094a6f5147061a838bc6a3b1b10a" dmcf-pid="b2dN3zoMGl"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해외 디자이너 의상 미반환 논란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b69db069e300d5c82ab3b62088957bd66cf3fa7b095ad329f22ac789d644e278" dmcf-pid="KVJj0qgR1h" dmcf-ptype="general">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운영하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의 앨범 커버 촬영과 관련해 의상 및 소품을 보냈지만 6개월이 지나도록 일부 물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c7ee8101966a771a893f6caa9f9438debc5c4befa77400793ec28456bd7bd36" dmcf-pid="9fiApBae1C" dmcf-ptype="general">그는 SNS에서 지수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고 요청했고, 일부 게시물에서는 “지수가 내 물건을 가져갔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e4ec0e398a0158880f8fc71976e8442662c2cdee36e370014b41777696ac08" dmcf-pid="2fiApBae5I" dmcf-ptype="general">보트만스는 해당 물품이 지난 컬렉션의 핵심 작품 3점이라며 가치가 상당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cc537e59176de78ae0813008063f4035872f17f456320e1b508bcaaba9a126f" dmcf-pid="V4ncUbNdtO"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계약서와 송장을 제출하고 문제 해결을 시도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관계자 중 누군가가 이 상황을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191df3669fb5ad3027901310e0d9842718416cde07fb845f369a1e567ced0d" dmcf-pid="f8LkuKjJYs"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그는 후속 영상을 통해 일부 표현을 두고 “지수를 직접 공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실제로는 제작 및 소통 과정에서 연락을 받기 위해 지수의 이름이 포함된 메일을 활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e8ff2d7d4c68c56834611f92cdbf1365a2d2896b65b1e974bf7f6dfc49b4215" dmcf-pid="46oE79AiXm"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보트만스는 6일 추가 게시물을 통해 “미국 측에서 연락을 받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자가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디자이너가 10명에 달하는 만큼 모든 디자이너의 작품이 반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b4d1e9166625394416b231ccf5d09b4288b8a7ff207e60092bb402af0d2d02" dmcf-pid="8PgDz2cnG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지수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6QawqVkL5w"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래식 하프의 파격 변신…심소정, 정성하와 손잡고 '연주곡의 새 지평' 열었다 05-06 다음 '봉주르빵집' 차승원 "'삼시세끼'보다 고난도, 성취감 제일 컸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