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3년 만의 귀환…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 출격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yOxivm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dbbfcfa22dfb8715424e4051c47b52a13c03de4de56d9cd189898ec8be167" dmcf-pid="ZFjJpBae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페이스 공감’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 사진ㅣ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13602647gqti.jpg" data-org-width="700" dmcf-mid="Ho3GaEtW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13602647gq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페이스 공감’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 사진ㅣ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edd0b19c225144daae0902185861b528a7e3fd1083c17ad78fa5d5d002c833" dmcf-pid="53AiUbNdtS" dmcf-ptype="general"> EBS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이 3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다시 시청자 앞에 선다. </div> <p contents-hash="ec84fffb7380ab3715f593fc181e155c3cbd346f2a199e6a0b456cd9fd1bc3df" dmcf-pid="10cnuKjJXl" dmcf-ptype="general">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스페이스 공감’ 1700회에서는 프로그램 재개를 기념한 특별 공연 ‘홈커밍데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무대에는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가 출연해 각자의 음악 여정과 ‘스페이스 공감’과의 인연을 무대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c79e03a29dbc9821a2eedb2cc69611a7ca6b7a6f35a797076644611bdf0b13aa" dmcf-pid="tpkL79AiGh"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4월 3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진행됐으며, 약 10만 명이 관람 신청을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450명의 관객만이 현장을 함께했으며, 이들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공연을 직접 경험했다.</p> <p contents-hash="baec4f97df824f68895024482b6d53c01befac0917d0c5bbdc558e1e330b8cdc" dmcf-pid="FUEoz2cn1C" dmcf-ptype="general">특히 출연 아티스트 세 팀 모두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이번 무대의 상징성을 더했다. 과거 신인으로 무대에 섰던 이들이 이제는 대표 뮤지션으로 돌아온 셈이다.</p> <p contents-hash="95851d83662c86c6c3e98d60a935965e399da0e65ec55eed12d37c669eb5aa06" dmcf-pid="3uDgqVkL5I"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2022년 ‘헬로루키’ 당시를 떠올리며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희망을 준 프로그램”이라고 회상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입춘’, ‘시간을 달리네’, 신곡 ‘게임오버?’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06cb66837c17fb4eb4159d42b3e63cf71d62df28c15157d38ff7713c15f36f1" dmcf-pid="07waBfEoXO" dmcf-ptype="general">2016년 ‘헬로루키’ 대상 수상자인 실리카겔은 초기 결선곡 ‘9’를 시작으로 ‘BIG VOID’, ‘T+Tik Tak Tok’ 등을 연이어 공연하며 실험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헬로루키는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bf37c7fe91342901f6bb02c81e08e7ba836a4bc216b39077fc98e2ed3969a1" dmcf-pid="pzrNb4DgYs"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2008년 ‘헬로루키’를 통해 TV 무대에 데뷔한 이후 다시 같은 무대에 선 소감을 “만감이 교차한다”고 표현했다. 그는 ‘그건 니 생각이고’, ‘달이 차오른다, 가자’, 그리고 앵콜곡 ‘별일 없이 산다’까지 이어지는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983a1f3777a410470234584d387648ecc8655acbe463bbe498627acdb6c0918" dmcf-pid="UqmjK8waHm" dmcf-ptype="general">2004년 시작된 ‘스페이스 공감’은 재즈, 록, 포크, 힙합,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을 넓혀온 대표적인 음악 프로그램이다. 특히 2007년부터 이어진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실리카겔, 한로로 등 총 173팀의 신인을 발굴하며 한국 음악 생태계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aba2edeff519b728fd4133d2d67d25cd3fc47141e00975cfdf8de550a27397f1" dmcf-pid="uBsA96rNZr" dmcf-ptype="general">이번 ‘홈커밍데이’는 과거 신인이었던 아티스트들이 현재의 대표 뮤지션으로 성장해 다시 무대에 서는 상징적인 공연으로, 프로그램의 재개를 알리는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음악적 흐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7XLx1UiP1w"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컴백’ 박진영, 얼굴이 다했다…손가락 깨물기 앙탈까지 05-06 다음 '우발라' 이예지·이지훈·송지우의 새로운 항해 [인터뷰]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