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총장 후보 6인 압축…1년 넘긴 ‘리더십 공백’ 해소 분수령 작성일 05-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2월말 이광형 총장 임기 만료 이후 공석<br>6배수에 류석영·문재균·배충식·이도헌·이승섭·이혁모<br>면접심사로 3배수 결정 예정···부결딛고 선임 여부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9c3zoMOt"> <p contents-hash="1de0092903d14324272790aef492086617c3cd2f960006e17068e49e8c3f8bb9" dmcf-pid="tR2k0qgRm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1년 3개월 가량 장기 공석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후보자 6인이 결정됐다.</p> <p contents-hash="3dd74e8c7baf0fb7da8021710ffdadc940f2cbcc41de148c1bf559d233427d7c" dmcf-pid="FeVEpBaes5" dmcf-ptype="general">6일 과학계에 따르면 KAIST 총장후보선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회의를 열고, 서류심사를 통해 △류석영 전산학부 교수 △문재균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배충식 기계공학과 교수 △이도헌 바이오뇌공학과 교수 △이승섭 기계공학과 교수 △이혁모 신소재공학과 명예교수(이상 이름순)를 6배수 후보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08dcfd91d0a311fe1cd3a93ff7f397fb54e829a808b16c89941bb7999eefe63" dmcf-pid="36qa5pJ6wZ" dmcf-ptype="general">류석영 교수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로그램 분석 관련 전문가로 전산학부장과 AI연구원장을 지냈다. 문재균 교수는 통신, 스토리지, 머신러닝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석학회원이다. 배충식 기계공학과 교수는 내연기관 연소와 탄소중립 동력 기술 분야 전문가로, 공과대학 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탄소중립연료기술 연구회장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ece874c146b332c2c75513aa100739cebd86f6058d821b6afbea83db03773c48" dmcf-pid="0PBN1UiPsX" dmcf-ptype="general">이도헌 교수는 바이오정보학, 의료정보학, 데이터마이닝, 신경정보 관련 전문가로 현재 기획처장을 맡고 있다. 이승섭 교수는 교학부총장을 지냈으며, 지드래곤을 교수로 임명하는데 앞장선 인물로도 알려졌다. 이혁모 교수는 전산재료과학 전문가로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등을 지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4e7d8d93d64b6179180fb1e58d30c5176009e2a4b6b1aebaba7e472087aea" dmcf-pid="pQbjtunQ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총장 후보 6배수가 결정됐다.(사진=KA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daily/20260506094734274dfan.jpg" data-org-width="670" dmcf-mid="55Y4sSb0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daily/20260506094734274df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총장 후보 6배수가 결정됐다.(사진=KAIS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8804fd4a533400890b248d38526439d3c3729d096540d3f6e4d2017928dd9e" dmcf-pid="UxKAF7LxIG" dmcf-ptype="general"> 앞서 이광형 현 총장의 임기는 지난해 2월말 끝났지만, 계엄여파 등으로 이사회가 열리지 못하면서 총장 선임이 지연됐다. 지난해 2월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가 열렸지만 후보자인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이광형 현 KAIST 총장,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모두 출석이사의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부결되면서 재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div> <p contents-hash="1c3042af1221d532642e8db3770ca9619b1ce344b71b9785d08095276e309775" dmcf-pid="uM9c3zoMwY" dmcf-ptype="general">총장후보선임위원회는 이번에 결정한 6인의 후보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인의 후보자를 선임한뒤 내부 구성원과 기자단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17d27e06f07e58c71ad5fa34127b22fb2ed4f11ffb42e3796274328ae9c91ca" dmcf-pid="7R2k0qgRsW"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과 뽀글이 가발 쓴 현주엽 "네 엄마 안 봤으면" 05-06 다음 코르티스, 발매 당일 119만 장 팔았다→美 빌보드 3개 차트 진입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