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발매 당일 119만 장 팔았다→美 빌보드 3개 차트 진입 작성일 05-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2k0qgR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f6094d6287fc9bb6cd5ae3df51363fb3dd815deadee86f554820a4032b774" dmcf-pid="z5VEpBa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094734525gjjl.jpg" data-org-width="620" dmcf-mid="ujZQhWV7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094734525gj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b72237684fcfcec9a12204b382edfde275d696e711b9a804127ebfb328815e" dmcf-pid="q1fDUbNdv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음원과 음반, 글로벌 지표 전반에서 유의미한 상승 흐름을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464a9de64f0a7c7470bebe9efad7228dbddcafca0a95dc14c4ef66700b91b89" dmcf-pid="Bt4wuKjJCm"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했다. 특히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는 멜론 ‘톱 100’에서는 98위로 출발해 4위까지 상승했고, 일간 차트 역시 꾸준한 우상향을 기록 중이다. 벅스에서도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플랫폼 전반에서 고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17fd0b9f5fa104077d76f0af1ffc887d40b1992edb97d2aff9a35d0a31b8f3a3" dmcf-pid="bRw0LAZvWr" dmcf-ptype="general">글로벌 성과도 뚜렸하다. ‘REDRED’는 빌보드 최신 차트에서 ‘글로벌 200’ 63위, ‘글로벌(미국 제외)’ 31위로 진입했으며,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를 기록했다. 이는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모두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98f218eb980be21d4d03036c0716b8dd69c41b87a163a231117d3aea3674fec6" dmcf-pid="Kerpoc5TSw" dmcf-ptype="general">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상승 폭이 더욱 두드러진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하루 만에 45계단 상승한 36위를 기록했고, 일간 재생 수 역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91위로 첫 진입한 점도 눈에 띈다. 특히 최근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이례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52c1ef4989a098422d6750fe6ab0304bc70a9399007a0c83b5a54df0c8f698e" dmcf-pid="9dmUgk1yTD" dmcf-ptype="general">국내외 플랫폼 전반에서의 균형 잡힌 성적도 특징이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했고, 타이틀곡은 10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중국 QQ뮤직 상승 차트에서도 주요 수록곡들이 상위권에 고르게 포진하며 앨범 단위 소비가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454a9dbecb7ba589867093b1aa7461e1467a4b72b129e6c7966282b28ccf2df" dmcf-pid="2JsuaEtWSE" dmcf-ptype="general">음반 판매량 역시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한터차트 기준 ‘GREENGREEN’은 발매 당일에만 약 119만 장이 판매됐다. 전작이 밀리언셀러에 도달하기까지 약 3개월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팬덤 규모와 초기 수요가 동시에 확대된 결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f933af34397c9cdc22420e2860c11f4e766dca53b7b99203508e8d6cef747007" dmcf-pid="ViO7NDFY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97bac8c87537bb2af36362623904f2d7e14c9da4454f0dfad257b24271bbbb53" dmcf-pid="fnIzjw3Gl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코르티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LCqAr0H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총장 후보 6인 압축…1년 넘긴 ‘리더십 공백’ 해소 분수령 05-06 다음 “복잡한 코딩없이” 공정 재설정 1시간, 획기적 단축…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등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