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지수 편입 작성일 05-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사회 중심 책임경영·공급망 ESG 고도화 등 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ADvH8Bkg"> <p contents-hash="80b0cea16577e620cdf100d0fb3982ca438040f21622e6d5802853a6496938cf" dmcf-pid="HcJorhqFNo"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홍지후 기자)SK텔레콤은 202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BIC)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4714518fc9f6d41482d9639d35cdd6b11d6887bbd6611685a3b29d12b7e31b0" dmcf-pid="XkigmlB3jL" dmcf-ptype="general">DJBIC는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로, 세계적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Global이 매년 발표한다. 매년 수백 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지배구조와 운영 체계 전반에서 평가한다.</p> <p contents-hash="f8add0f7fe01ea104a06de3f89dc7e2000871f49dd48e328eefa35e830563213" dmcf-pid="ZEnasSb0cn" dmcf-ptype="general">DJBIC 월드지수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그중 각 산업별로 지속가능경영 수준이 가장 우수한 상위 10% 기업이 선정된다.</p> <p contents-hash="9b5a1e6abf5880e809f98ab94d9df2f3093571f2d8b97e543fd73ec3a23eb517" dmcf-pid="5DLNOvKpai"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2008년부터 17년 연속 DJBIC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688194913e670ae62f9c8e801f60a6de00df67e6beb1e82d78d6bbe2fc220e15" dmcf-pid="1wojIT9UAJ"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지수 편입이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공급망 ESG 프로그램 고도화, 기후 거버넌스 체계 정비, 산업안전보건 관리 강화 등 전사 차원 지속가능경영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4b49530d8c52a0cca8feec4f9e34567b43b309a20dc46552387c85d621379" dmcf-pid="trgACy2u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T타워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ZDNetKorea/20260506092809552xeqa.jpg" data-org-width="620" dmcf-mid="YGvYpBae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ZDNetKorea/20260506092809552xe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T타워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dd25df6a6f8c222e7c7a7c87c03b42c360f4a1570fe3867fd49ed811a14d7f" dmcf-pid="FmachWV7Ne" dmcf-ptype="general"><span>SK텔레콤은 주주 권익 보호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75% 이상 이사회 출석률을 권고하고 있으며, 2024년엔 총 17회의 이사회에서 100% 출석률을 기록했다. 또한 사외이사와 감사의 겸직을 제한하고 있으며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문 위원회를 운영해 이사회와 위원회 활동에 대해 정기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024cc6fe47db4076a1d3704af4d910af9abd8e3ceaca51d95afa4e13e6273ee9" dmcf-pid="3sNklYfzNR" dmcf-ptype="general">이같은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공급망 ESG 관리도 한층 강화됐다. SK텔레콤은 공급망 내 잠재적 ESG 리스크에 대해 진단해, 주요 리스크는 즉각적 분석과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나아가 협력사들이 자발적으로 ESG 역량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대폭 강화했다.</p> <p contents-hash="5168da5de2646e221849d1f9cf41dc26f4fc2abe74366b231bfef3d4c1d1e7d5" dmcf-pid="0OjESG4qjM" dmcf-ptype="general">ESG 노력은 기후 대응과 안전보건 등 주요 실행 영역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2050 넷 제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배출량 대부분이 전력 사용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전력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전환을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p> <p contents-hash="56c8147aedb1f6a048ec32d7e8d7778d6e1d2dc1e05b514b21e860c8578dc9f3" dmcf-pid="pIADvH8Bcx" dmcf-ptype="general">현장 안전에도 힘 쓰고있다.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주관 대, 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안전 역량을 증명했다. 협력사 대상 현장 위험성 평가 개선 방안, 고위험 작업 안전수칙 등 맞춤형 실무교육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e8ef286b4e5458b0c0b8cab08eca3d26ed0d06c624ae8ce42be5a24e7d865b" dmcf-pid="UCcwTX6bcQ" dmcf-ptype="general">엄종환 SK텔레콤 지속가능경영 실장은 “오랜 기간 DJBIC 월드지수에 편입된 만큼 대내외의 평가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가능경영을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다”며 “가입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9b4badfd3991e59886ea4d8b3abcec75df7d5ff02bd9071d0daea6f326e109" dmcf-pid="uhkryZPKcP" dmcf-ptype="general">홍지후 기자(h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션, ‘인도 실리콘밸리’ 벵갈루루 확장…테크 허브 구축 05-06 다음 ‘미토스 쇼크’…AI 사전 심사 도마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