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선처도 없다”…‘솔로지옥4’ 국동호 측, 학폭 의혹 2차 입장+강력 경고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5N0zoM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439ddccbcc80f6099aade82ab777f5b051556111f2db63b21c3604207f5fb" dmcf-pid="7F1jpqgR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국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3335320godp.jpg" data-org-width="647" dmcf-mid="UIm4hy2u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33335320go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국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z3tAUBae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db7192592a5b5cff78e3c3a9e1b7d7f24ce32784667d32622ff5ea3a32788721" dmcf-pid="q0FcubNdh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 4 출연자 국동호 소속사가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2차 공식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c6e2236c761b3bb0dc00076d50dcfc865b9ddcfc2a4d84a7a3960c0f0328bf0f" dmcf-pid="Bp3k7KjJSe" dmcf-ptype="general">5월 5일 국동호 소속사 무드 측은 "최근 국동호와 관련하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과 이로 인한 제보들에 대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면서 "국동호를 향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우려를 표해주셨고, 특히 법률적인 조언과 관련 이메일을 보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모두 확인하고 있으며 일일이 유선상으로 답변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e3ca0f5117301083d7f522c3982fe603aec1f80ac4effcd4e272ddb232956c" dmcf-pid="bU0Ez9AivR"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다수의 제보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국동호 씨를 향한 폭로성 게시물들이 특정 법률 대리인이나 로펌의 영업 전략과 맞물려 의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정황에 대해서도 주시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들로부터 확보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폭로가 단순한 개인 간의 고발을 넘어 특정 로펌의 홍보와 이해관계가 얽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제보들입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657f4ca04ce1b714235c8d1ed860525537c985aebb6ca7ce40693d04c69434" dmcf-pid="KupDq2cnWM"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더불어 당사는 본 사례와 같이 온라인상에서 얼굴이 공개된 인플루언서 및 연예인들이 겪는 무차별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의 제보를 공식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유사한 피해를 겪고 계신 분들은 언제든 사무실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2b4e24fd95ba69e3291152aa8807388e13494b2f1e53fecb55bac68a766abf9" dmcf-pid="97UwBVkLWx"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온라인상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특정 인물 (상대방이 작성하면서 변경된 인물 문O은→문O혜→문O예)에 관하여 당사가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당 인물들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임이 확인되었고, 해당 인물 또한 황당한 상황에 처해 무고한 인물까지 언급하며 상황을 왜곡하고 혼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대해 당사는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8d1488469d6620c1e2dc3b27bd22fe730e9184700f8a67494df35c1de066038" dmcf-pid="2vlMWZPKlQ"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확산되고 있는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국동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력히 경고합니다. 현재 내부 모니터링을 통해 게시글을 스크랩하고 있으며 IP 추적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법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근거 없는 비방으로 인해 가해자로 지목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3938392b47f2218a342caaad4a3a90a902807f7a1f4048007025d4ecfb95e2" dmcf-pid="VTSRY5Q9CP"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상대방이 주장하는 국동호에 대한 사과 요구 항목 4가지에 대해 당사가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말씀드린다. 상대방이 본인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확신한다면 허락받지 않고 국동호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온라인에 배포하며 수치심을 자극하거나 불특정 다수를 가해자로 몰아세우는 무책임한 여론몰이나 허위사실 유포를 멈추고 정식 법적 절차를 통해 명명백백히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법적 절차를 통해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며 어떠한 선처도 없이 당당히 대응할 것입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6b1446fb8d33bc34acee5b09126e15fc9840c69f5732ed2ba7680657fc73da25" dmcf-pid="fyveG1x2C6" dmcf-ptype="general">한편 현직 변호사 A 씨는 5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독하게 힘들었다. 난 학창 시절에는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고 그 무리 중 괴롭힘을 주도했던 애의 남자친구였던 애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 공격(감히 네가 나를 거절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케이크를 주며 무릎 꿇으며 여친 보는 앞에서 놀리면서 나에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5811bac273dcd899c7e3798084f9aa8e616b74211f08460ba1516184d8484d1" dmcf-pid="4WTdHtMVy8" dmcf-ptype="general">A 씨는 "'솔로지옥' 나와서 전문직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 나는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 직장에선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 내가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냐고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겠다고 대화도 시도했는데 뒤에서 뒷담화 하는 건 괜찮았는데 내가 대화 시도하니 그건 싫었는지 아무 말도 못 하던 사람"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36f427df93ed13f5f1caba7c53b50af1f12345cdf492775fd77e147cb6b76ff" dmcf-pid="8YyJXFRfC4" dmcf-ptype="general">A 씨는 "국동호 소속사에서 벌써 전화가 왔네요. 저랑 전혀 일면식이 없다고요. 당연하겠죠. 가해자가 피해자를 기억이나 하겠어요? 피해자만 평생 가슴에 피눈물 흘리면서 가해자 이름 석자 못 잊는 사회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6GWiZ3e4Sf"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HYn50d8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노조 파업에 “국가 경제 악영향”...커져가는 파업 리스크 05-05 다음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날렸다” 연매출 3천억 신발 사업가의 고백(백만장자)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