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세븐틴 티켓 싹쓸이 후 71억 돈잔치‥암표로 25배 폭리 ‘뻔뻔’ (히든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PJNEtW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05e6488a1fd3958ba1c91660a8754223155307e8dc7232788d3e75b6a1883" dmcf-pid="WTQijDFY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4900064qzgl.jpg" data-org-width="600" dmcf-mid="QogEIvKp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4900064qz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129886f458fa797ec9177eb1967e01f30ba16a7b08e23a19124bb62fa2590" dmcf-pid="YyxnAw3G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4900267caph.jpg" data-org-width="600" dmcf-mid="xnQijDFY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24900267ca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GWMLcr0H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bba93bbc7e58ca14da92ee83a90a71eb563ab5daecdf131c0081a5b6d5e6c54" dmcf-pid="HYRokmpXSz" dmcf-ptype="general">아이돌 콘서트 암표 거래로 무려 71억 원을 챙긴 조직적 암표상들의 범죄 수법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e184ebe63fd4c0ea9afc2635e54e5ed1046e95deb360cebf4b6e2c131158865" dmcf-pid="XGegEsUZW7" dmcf-ptype="general">5월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불법 매크로와 지능적 수법으로 공연 생태계를 교란한 암표 조직의 실체를 집중 조명했다.</p> <p contents-hash="d920a0b7341a7419812a0ad3be7684b5fd422ddf55bc0222e95c11520741795a" dmcf-pid="ZHdaDOu5hu" dmcf-ptype="general">'히든아이'는 암표 판매 총책이 체포되는 현장을 공개했다. 경찰은 총책을 포함해 16명을 검거했다. 검거된 조직원 16명은 업무방해, 공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p> <p contents-hash="9d5ad8a27c2f2dd804b90f860c409aec2d42f9629f464daca4b77456fe8841a4" dmcf-pid="51LcslB3WU" dmcf-ptype="general">범죄 규모를 고려할 때 총책 3명은 징역 2~4년의 실형을 살 것으로 보이며 해외로 도피한 개발 총책 1명은 인터폴 적색수배를 통해 추적 중이다.</p> <p contents-hash="f109e3e2268e0c9a8e55dc83953e496fe4d40fcdee0043b60a4a321ab798ad80" dmcf-pid="1tokOSb0vp" dmcf-ptype="general">이들은 단순히 표를 구해 파는 수준을 넘어 철저한 분업 시스템을 갖췄다.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진부터 예매 전담 총책, 판매 총괄, 중간·최종 유통책까지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움직였다.</p> <p contents-hash="ebead1b5acac8ea0d86dab137dcafe183da546ae82a544ae1c78c4fa5653c710" dmcf-pid="tFgEIvKpy0" dmcf-ptype="general">권일용은 "생각하는 것보다 충격적인 규모"라며 범죄자들이 2022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유명 아이돌 콘서트 티켓 3만 장 이상을 대량으로 확보해 판매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19af88b42580bac13460198a6ecac5f51923e0b333ef9893900cd19f1bad71" dmcf-pid="F3aDCT9UC3" dmcf-ptype="general">확보한 티켓은 정가의 3~4배는 기본, 인기 공연의 경우 수십 배까지 치솟았다. 실제로 지드래곤과 블랙핑크의 20만 원대 티켓이 수백만 원에 팔려 나갔고 세븐틴 공연 티켓은 무려 25배 비싼 500만 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들은 일부 티켓을 외국인 암표상에게 웃돈을 얹어 대량으로 넘기는 방식으로 총 71억 원에 달하는 부당 이득을 취했다.</p> <p contents-hash="a0c8617757e9315acec08210d6a223473fbd92be0731c0db28400e9d075abe11" dmcf-pid="30Nwhy2uSF" dmcf-ptype="general">범죄 수법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예매자와 티켓 소유자가 같은지 확인하기 위해 신분증을 검사하지만 이들은 IT 기업 종사 경험을 살려 가짜 신분증 앱을 직접 제작했다. 현장 단속반이 육안으로 봐서는 속을 수밖에 없는 신분 변조 프로그램을 가동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ca1e00ca633dbb23ba7f52cc82845fe1ba49db008a875a9590333e030bf3fd9" dmcf-pid="0pjrlWV7vt" dmcf-ptype="general">보안 시스템이 강화되면 AI를 이용해 더 고도화된 매크로를 개발해 대응했다. 또 1,000여 명이 모인 단체방을 만들어 매크로 사용법을 전수하고 경찰의 단속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수사망을 피하는 치밀함까지 보여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pUAmSYfzl1"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ucsvG4qy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의 인종차별 의상 논란이 우리에게 묻는 것 [홍동희 시선] 05-05 다음 [시론] 카카오 주가, 왜 멈췄고 무엇이 다시 움직이게 하는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