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때문에 떨어져"…김혜윤→원빈→박진영, 오디션 쓴맛 고백한 스타들 [종합] 작성일 05-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혜윤→원빈→박진영, 과거 오디션 일화로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xlEsUZ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9558db43e32268bb277599a581a2beaec36422e200f1449d183c23ad859cb" data-idxno="703931" data-type="photo" dmcf-pid="ZqRvwI71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HockeyNewsKorea/20260505120148135anay.jpg" data-org-width="720" dmcf-mid="GKRvwI71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HockeyNewsKorea/20260505120148135an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9123241eeb29577a201bb74ed35a34d6ab0e706cc57b3e08fc341d94e40125" dmcf-pid="1bdymhqFL3"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지금은 누구보다 빛나는 재능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지만, 과거 오디션에 수차례 떨어졌던 경험을 고백해 놀라움을 산 스타들이 있다.</p> <p contents-hash="59500624f86669176e86b20dbade1dbe9d5b411e9ef3203cf327bd5b77b10c6e" dmcf-pid="tKJWslB3dF" dmcf-ptype="general">최근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혜윤은 지난 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등장해 과거 오디션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9f31e8703d5ec518fab86e84f08ebb4f37939405b9b0d23d89c7711e7846696" dmcf-pid="FfoXhy2uit"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17살부터 오디션만 100번 넘게 봤다"며 "많이 볼 때는 하루에 3번도 봤던 거 같다. 오디션에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항상 오디션장에 갔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08b7fc25bc60f3b472f16c09e680281213fa61f9661b29deba9cb8238d45a6c" dmcf-pid="34gZlWV7n1" dmcf-ptype="general">이어 "오디션 볼 때마다 '키가 너무 작아서' 이런 말이 많았다. 그때 당시는 키가 작은 게 콤플렉스였다. 나한테 맞지 않는 역할인 것 같은데 붙고 싶으니까 꾸며내는 말을 많이 했다. 158cm인데 160cm라고 적었다. 근데 사실 다 안다. 다 들통났는데 2cm 정도 올려서 말하고 다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fac8b0e7b4f411c4cad3795c1244a3fab2559d5376954125d5f8a90ddf0c78" dmcf-pid="08a5SYfzJ5" dmcf-ptype="general">데뷔 전 가수가 꿈이었던 배우 원빈 역시 당시 H.O.T. 멤버를 모집하던 SM 오디션에 지원했으나 너무 잘생긴 외모 덕에 탈락했다고 전해진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지난 2013년 KBS2 '달빛프린스' 출연해 "원빈이 SM 오디션을 봤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ce2ad02cd0a60ea2aae8588146d67c7f28d17771ad964d32b6f4a5b01629c89" dmcf-pid="p6N1vG4qMZ" dmcf-ptype="general">최강창민은 당시 방송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한선화에게 "나는 가끔 우리 회사가 안타까운 인재들을 많이 놓쳤다고 생각한다. 원빈 선배가 우리 회사 오디션을 봤다는 이야기도 전설처럼 내려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ad1b100ca4baad1627ed1e763169ce84e1209992e908378cadfcfaf0ee72cb" dmcf-pid="UPjtTH8BeX"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한국 가요계 레전드 박진영은 앞서 방송을 통해 과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오디션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사실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3a36080b8706df44e8ba2a6297efe59d41ced6914ce0fa2e7775716cd0a3313" dmcf-pid="uQAFyX6biH" dmcf-ptype="general">오디션에서 떨어진 순간을 '자신의 가장 슬펐던 날'로 꼽은 박진영은 "무대를 보던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인상을 찌푸렸다"고 떠올렸다. 당시 자작곡 '날 떠나지마'를 불렀다는 그는 오디션이 끝난 후 퇴장하려던 그를 불러세운 이수만이 "곡을 팔지 않겠냐"고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a1ba7c21094151a9e7dc82e26846a0d485a1e7e26e3c14e66e2a01523151abe" dmcf-pid="7xc3WZPKe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수만은 지난 2020년 V LIVE '노바디 톡스 투 보아'에 출연한 이수만은 "(박진영을 향해) 걔가 나보다 춤을 잘 춘다. 그리고 맨날 나가서 얘기하지 않았나. 내가 자기 안 뽑았다고"라며 해당 일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c0b3aefa1b202e6c0d33a73cea3ebfa542074ba5805e07a35da5b2b4c82996a" dmcf-pid="zMk0Y5Q9d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안 뽑은 게 아니다. 본인이 안 왔다. (오디션을) 한 번만 왔다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SM에 오디션 볼 의향 있다면 받을 용의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3ca2505282b90c453f012aa7568d0d200711410bbb9afabbea230ab4699830a" dmcf-pid="qREpG1x2LW"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KBS2 '꼭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7곳 선정…고려대·가천대·성균관대 등 05-05 다음 [IS인터뷰] ‘어느 멋진 도망’ 쓴 나상천 작가, 악뮤 노래에 펑펑 운 사연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