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대니얼 대 김의 ‘K컬처’ 글로벌 영향력 탐구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lDiy2u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393e05d810b0f8eea74869b83fb87b8896f4767066a36684029df5f4a9fc3" dmcf-pid="pQSwnWV7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CN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donga/20260505094503975fqdv.jpg" data-org-width="1378" dmcf-mid="30LQqNHl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donga/20260505094503975fq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CN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00a17cdddcde4c87fd4deccd83e8eb05a8df97c40f8ce623faea79c970deca" dmcf-pid="UxvrLYfzU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글로벌 창작 신의 중심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의 저력을 분석하기 위해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이 오는 5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한국 문화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92abc4408e30ef5e323e4880cbf39ed71a5b081d9d0162f3243d75824fffb503" dmcf-pid="uMTmoG4q3J" dmcf-ptype="general">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케이-에브리띵’은 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과 함께 서울에서 평창까지 이어지는 문화 탐구의 길을 따라간다. 시청자들은 다니엘 대 김의 시선을 통해 한국의 복합적인 역사를 들여다보며, 오늘날의 글로벌 현상을 이끄는 동력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살펴보게 된다.</p> <p contents-hash="69fdbecd1555fce22f29e48265c3dc0b09d3648c65ee057d60a0f7f11de75daf" dmcf-pid="7RysgH8BUd" dmcf-ptype="general">다니엘 대 김은 이번 시리즈에 대해 “한국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한국의 저력을 탐구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인 만큼, 한국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d37e7ce6a712fe94b297feb83eb1a82465bd5511c5ccecf3a5ac77a66292b6e" dmcf-pid="zeWOaX6b0e" dmcf-ptype="general">각 에피소드에서는케이팝, 영화·TV, 푸드, 뷰티를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대거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74abe21864a7696710614aaa3a1b448c8530c1401231e7b09c214d87a519ae12" dmcf-pid="qeWOaX6bUR" dmcf-ptype="general">첫 에피소드에서는 싸이, 태양, 전소미, 올데이 프로젝트, 미야오 등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팬덤 현상을 조명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배우 이병헌, 연상호 감독, 김은숙 작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인 이미경 부회장과의 대화를 통해 전 세계 공감을 얻고 있는 한국적 스토리텔링의 힘을 분석한다. 세 번째 에피소드는 셰프 코리 리, 강민구, 조희숙 등이 출연해 한국 요리의 비약적인 성장을 자부심과 혁신의 관점에서 다룬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톱 모델 아이린 김과 뷰티 인플루언서 레오제이가 함께하며 한국 사회 깊숙이 뿌리내린 케이뷰티의 의미와 산업적 변화를 탐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5dc15b66999aeae82730db3fd1eed421c0f8cce422e04672990df5337a8ff80" dmcf-pid="BdYINZPKpM" dmcf-ptype="general">‘케이-에브리띵’은 오는 5월 9일 저녁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HBO맥스와 CNN 앱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126b4e60ab6a30558efb983460f120fc2a95dae4286f57106c4d53e9b8730981" dmcf-pid="bJGCj5Q9zx" dmcf-ptype="general">한편, 총괄 프로듀서인 대니얼 대 김은 지난 8월 우리나라를 무대로 한 스파이 첩보물 ‘버터플라이’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했으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들이 찾는 한의사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등 케이컬처를 다루는 여러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1e6720f26f37fcce1e7478591ff3f37ffaa4f954186ff823c82959b0f8ead39f" dmcf-pid="KiHhA1x2UQ"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케이컬처가 전 세계 열풍을 일으키기 전부터 우리 대중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KBS 드라마인 ‘굿 닥터’(2013)의 북미 리메이크 제작자로 활약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미국 지상파 방송사 ABC에서 방영된 미국판 ‘굿 닥터’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7시즌에 걸쳐 방영될 만큼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p> <p contents-hash="e62ad7e6290e1461f2514212efa46a7f009b20f343ac575a4d0f17fd67362558" dmcf-pid="9nXlctMVuP"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시청률 7% 돌파, 송건희 용의자 지목에 박해수 ‘혼란’ [MK★TV 시청률] 05-05 다음 "연봉 높은데 왜?" 양상국, 억대 자산에도 '결정사' 최하위 충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