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높은데 왜?" 양상국, 억대 자산에도 '결정사' 최하위 충격 작성일 05-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7PzaGh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2b5a8f8775ef6e4d8ac5ec0f555977f5121aec4011e7816d4a8e47466ef9d" dmcf-pid="WFzQqNHl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의 등급 평가 방식에 회의감을 드러내며 매칭을 포기했다./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week/20260505094534281civz.jpg" data-org-width="680" dmcf-mid="xfMARlB3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week/20260505094534281ci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의 등급 평가 방식에 회의감을 드러내며 매칭을 포기했다./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8d66eefbee5f7572442a08943cb0ef8f976a643b8add546fa34dc5ea1d13f1" dmcf-pid="Y3qxBjXSHO" dmcf-ptype="general"> 양상국(42)이 결혼정보회사(결정사)의 냉혹한 등급 평가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상당한 규모의 자산과 연봉을 증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중매 시장의 '조건 중심' 잣대 앞에 최하위권 성적표를 받아든 것이다. </div> <div contents-hash="55d7f42a46728347bcc34348697e25b63330b7330661d35f04069fa3f536b6c5" dmcf-pid="G0BMbAZvXs" dmcf-ptype="general">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진지하게 결혼 상담에 나선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div></div> <div> <br> </div> <div> ━ <br> </div> <strong> "또래보다 많이 버는데"…자산 공개에도 등급은 '최하위' </strong> <div> <br>━ </div> <div> <br> </div> <div></div>이날 양상국은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본인의 경제력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상당 수준의 자산과 또래 대비 높은 연봉을 확인한 MC들은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상담사의 진단은 냉정했다. 업체 측이 양상국에게 부여한 등급은 사실상 최하위권인 '6등급'이었다. </div> <p contents-hash="9da9c8f745502b462e06ece5fcf918891e3702bdc1e5df55f751da17d1b3c759" dmcf-pid="HpbRKc5Ttm" dmcf-ptype="general">업체 대표는 "중매 시장에서는 학력과 직업적 안정성을 우선시한다"며 "연예인과 같은 프리랜서는 직업적 불안정성 탓에 수요가 많지 않다"고 직언했다. 자산 규모보다는 '지속 가능한 스펙'을 중시하는 중매 시장의 특성을 지적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2f65bc03e565200b9b9c29336116e8eca1962ad33095bed36b62a80203dfc556" dmcf-pid="XUKe9k1y1r"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기준이 무엇이냐"며 즉각 반발했다. 그는 "또래보다 연봉도 높고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항변했으나, 감정보다 조건을 우선하는 시스템에 큰 괴리감을 느꼈다. 결국 양상국은 상담 도중 자리를 이탈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ff9663118f63e6fef18206860e884b6838af119e8b2b8bbe3c2d0072f4ab8f6" dmcf-pid="Zu9d2EtWGw"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양상국은 "나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했지만, 사람을 등급으로 나누는 문화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하며 결국 예정됐던 맞선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ec9d78ed16bfe173fef90344772470aa48a716105d960de74a1b9be3ce0e49f2" dmcf-pid="572JVDFYGD"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양상국은 동료 개그맨 이상민에게 전화를 걸어 "집 없고 부모님 노후 준비 안 된 사람들끼리 모임을 만들자"는 뼈 있는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 이번 방송은 경제적 능력을 갖춘 연예인조차 피해갈 수 없는 결혼 시장의 '계급화' 단면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17b522887d97f49120a83a9da60a906810b4ddc7aece5e34436ae61e21adbe2" dmcf-pid="1zVifw3GtE" dmcf-ptype="general">전민준 기자 minjun84@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NN 시리즈 ‘케이-에브리띵’, 대니얼 대 김의 ‘K컬처’ 글로벌 영향력 탐구 05-05 다음 '허수아비' 시청률 6.3%로 자체 최고 경신…매회 상승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