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샤넬로 가득 찬 역대급 명품 옷방 "옛날만큼 못 벌어..지금은 못 사"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tGKQsA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3ae5642954da95db0c10b9010f607a050dde3e81587745e548a2013210a27" dmcf-pid="K57F6ivm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70220802crqm.jpg" data-org-width="700" dmcf-mid="z23X2MIk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70220802cr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abbf7a95186a1829dd7ab7d107a06189d5859b22491f90b07bb029d88bc725" dmcf-pid="91z3PnTsp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준희가 명품 옷으로 가득 채운 옷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78d12949fdbd3e1cbc6aa9d705055364b236a41c76d3e27d293ffd1529a93f8" dmcf-pid="2tq0QLyO7m"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역대급 옷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5968f2a0839aa0e7c0a6c7cc198e29d9c7065ae64d9f05f73bf510a490671e2" dmcf-pid="VFBpxoWI0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준희는 구독자들을 위한 플리마켓을 준비하기 전 스타일리스트 이민규와 함께 옷방 정리에 나섰다. 옷방을 처음 공개한 그는 "조금 지긋지긋한 곳이다. 한 번도 옷 정리라는 걸 해본 적이 없다"며 "유행이 돌고 도니까 그것 때문에 계속 못 버리고 있다. 이고 지고 산 지 어언 십몇 년"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d47c853be78fb78288759f84550fe05feea67ae49d6f5c8ab0fb35ab4e21c0" dmcf-pid="f3bUMgYCzw" dmcf-ptype="general">이에 스타일리스트는 "옷은 2~3년 안 입으면 안 입는 거다. 그리고 누나는 옷을 또 살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고준희는 "이제는 옛날만큼 못 번다. 내가 나이도 있고 광고도 그렇고 지금 그렇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90bfacd6d8827228836699fd2854a95e113f99d44cd92582dd73398355ebb" dmcf-pid="40KuRaGh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70221008okva.jpg" data-org-width="700" dmcf-mid="qjixDlB3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Chosun/20260505070221008ok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cda206fc1feb1d1c15d5bc1bd59a689623ce28f6814db53562cb8d5e68622b" dmcf-pid="8p97eNHluE" dmcf-ptype="general"> 이후 고준희는 명품 옷만 모아 둔 '명품존'을 공개하며 "다 내가 모아 둔 거다. 지금보다 돈을 더 많이 벌 때 샀다"며 "이 옷들은 내놓을 생각이 없다. 평생 입을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a54085f9ca0b19456e0e797313e08ee9941c4c427b4f155ce1f3bd1fdbabc7" dmcf-pid="6U2zdjXS3k" dmcf-ptype="general">특히 핑크색 샤넬 옷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나는 무조건 딸 낳을 거다. 아니면 다 며느리 줘야 되지 않냐. 딸 낳을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클래식한 게 많다. 가격 오르기 전에 많이 샀다. 지금은 비싸서 못 산다"며 "1천만 원 언더일 때 샀다. 지금은 옷들이 다 1천만 원이 넘는다. 내가 못 산다고 두손 두발 다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99ad0fdd984602fb768ceb517dc14ed5e8b424707bc3f6030899bc8d683627" dmcf-pid="PuVqJAZv7c"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옷이 나랑 사는 건지 내가 옷이랑 사는 건지 잘 모를 때가 있다"고 토로하면서도 아껴둔 명품 옷들이 나올 때마다 플리마켓에 내놓을지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4680246921e02c28b189da3b74ca1fafa483be6b025aeb0f8b19066931121b8b" dmcf-pid="Q7fBic5TFA" dmcf-ptype="general">또 화려한 호피무늬 옷들을 보며 "왜 그때는 이런 걸 그렇게 미친 듯이 샀는지 이해가 안 간다. 약간 '나 고준희' 이런 병이 있었던 거 같다"고 후회하기도 했다. 이어 "지금은 안 그렇다. 나 쇼핑 안 한 지 좀 됐다. 미니멀라이프 하고 싶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병헌, '내부자들' 제작사와 세 번째 입맞춤…'서울의 봄'·'파묘' 감독과 호흡 05-05 다음 [공식] '한석규 딸' 채원빈, 백상예술대상 후보 올랐다…'야당'으로 여자 신인상 후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