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한석규 딸' 채원빈, 백상예술대상 후보 올랐다…'야당'으로 여자 신인상 후보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kav5Q95j">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foENT1x2t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9dba04b15389a3fc174d341df6a1c1d1684ae17fcfda4ca843320d6791a19" dmcf-pid="4gDjytMV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 사진출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70235674hs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BUMgYC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70235674hs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 사진출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1e53dcd9b356b89b5e6c3d833b0cb2896d2dc49d3d1815eb5c4243a26550b9" dmcf-pid="8awAWFRf1g" dmcf-ptype="general">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cdaeaebcf8fda0ea5c7752fcc38f7206110587c734b6b903f6e995b03566713" dmcf-pid="6NrcY3e4Ho"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크린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은 채원빈은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존재감을 차근차근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1fa68bc75eb48dd7c225660d367f3f4bb84e3d65eb14ba8f060e943b7288c53" dmcf-pid="PjmkG0d8GL" dmcf-ptype="general">앞서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장태수(한석규 분)의 딸 장하빈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복잡한 내면과 서늘한 분위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신예답지 않은 집중력을 보여준 그는,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525706a748e59b769b3efa7bea273fa487d1005c1807fc22c5ac53ea78490" dmcf-pid="QCYSuVkL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 사진출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70236956fz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9YFX2MIk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70236956fz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 사진출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e9a14fb4743cef9f87b77b49780afa7832c91aa85448bb27c1f5e54fec1e35" dmcf-pid="xhGv7fEoZi" dmcf-ptype="general">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극 중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은 채원빈은 당찬 에너지와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 프로페셔널한 직업적 면모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cca999cd47b3384ce4af379b224c2c3c4e2d08377ac9dd1850da144e27215e" dmcf-pid="y4ePkCztXJ" dmcf-ptype="general">'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강렬함, '야당'의 스크린 존재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로맨틱 코미디 매력까지. 작품마다 다른 결을 보여주고 있는 채원빈이 앞으로 어떤 얼굴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36d768f2469e71de5e3d919afa72a668b3c1a293859ee046f2c64d5f436404b" dmcf-pid="W8dQEhqFtd" dmcf-ptype="general">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95fabd130b322772a98e01b54927a10f71383294e2d9ac6edb4aee6d7db159" dmcf-pid="Y6JxDlB3Xe"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샤넬로 가득 찬 역대급 명품 옷방 "옛날만큼 못 벌어..지금은 못 사" 05-05 다음 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에 "부적절 문구 진심 사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