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김세정·전소미 "6개월간 순위 경쟁, 한 팀 됐을 때 어려웠다" [텔리뷰] 작성일 05-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ARgw3G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18dbfd3169638e19182c24d6c003041eec103bca2629d364c29251604a206" dmcf-pid="0fcear0H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today/20260505063241915mtlu.jpg" data-org-width="700" dmcf-mid="FmtSXUiP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today/20260505063241915mt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d268a22e73f334a4f9e0d54579bf6353a15a92e8e9c4af1784507090ff938a" dmcf-pid="pyKtz4Dg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김세정이 전소미를 어려워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1eb0e752349c5d7c27c30723431497103ce5ee002fc2fcaf260298c7d773f42" dmcf-pid="UW9Fq8wavT"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그룹 아이오아이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1722aecdaaa5495142b1ed7c4f070cb1549c49369a201066fbdde9bcf168f35" dmcf-pid="uY23B6rNCv"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오아이 무대를 본 이수지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출 때도 기분이 찌릿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95ecb81a3d197de3b9c5cbbb923dc249ebac324a62b064a3710c398469c7855" dmcf-pid="7GV0bPmjvS"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찌릿하다"며 "이번에 10주년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픽 미(PICK ME)' 외에도 오랜만에 추는 곡들이 정말 많다. 근데 출 때마다 '맞아 이랬었지' 한다"고 준비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10b9465ed42cb33bdbdeac1034448509fd23fce58fc6eb20e534b8f5d23619" dmcf-pid="zHfpKQsAhl" dmcf-ptype="general">10년 만에 어떻게 다시 뭉친 거냐는 질문에 최유정은 "청하 언니가 대표로 모았다"고 답했다. 청하는 "가볍게 '내년이 10주년인데 우리 아무것도 안 하나?' 갑자기 물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4ce2b76664b74b5859ed492c94a0e1bd5991bdaf7bf53d39dd0b41a2c0f33d" dmcf-pid="qX4U9xOcTh"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전에도 컴백 준비를 마음먹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각자 스케줄 맞추기가 어려웠다. 과정이 어려운 걸 아니까 10주년 컴백만큼은 미리 준비하자 해서 모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각자 소속사도 있으니까 회사도 설득해야 하고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8bf3c606d7f5fd4473ffda701d2570409a9c1d0b2222fa2e963c41d3a1076962" dmcf-pid="BZ8u2MIklC" dmcf-ptype="general">특히 최유정은 센터에 서고 싶어 했다는 말에 "별생각이 없었는데 10년이 지나서 다시 '픽 미(PICK ME)'를 한다고 하고, 핑크색 옷도 막상 입으니까 '픽 미(PICK ME)'는 내가 센터인데?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6b24e2144e9115b75541c89e85db07da428ff596934d01990928b1e6a8baac" dmcf-pid="b567VRCEyI"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이번엔 유정이 센터 할까?"라고 의견을 모았고, 최유정은 "아니야. 안 그래도 돼"라고 했다. 이를 듣던 '원조 센터' 전소미는 "언니가 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103b930cb95fa3140d73c67d33230e17cf8dda31e123c95b8a100281a50580" dmcf-pid="KAHOytMVS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에서 순위 경쟁을 했던 걸 떠올리며 "저는 친해지려 노력하면 더 못 친해지는 스타일이다. 근데 예능에서 자꾸 1등, 2등으로 나누니까 '우리 그런 거 아니다. 친하다' 하고 싶었는데 친해지기가 너무 어렵더라. 그래서 활동할 때는 소미를 조금 어려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4e2a2df6fd23483d70a9538e4e361536c12789aecc54119fbc9dd4ff1d1613" dmcf-pid="9cXIWFRfhs" dmcf-ptype="general">전소미는 "저도 세정 언니가 어려웠다"며 "6개월 동안 계속 순위 경쟁을 하지 않나. 매주 1위를 두고 경쟁했다. 갑자기 한 팀으로 데뷔하고 난 뒤에는 빨리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오랫동안 경쟁해 온 사이라서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5f6829c979429206e26f50ea598ade28940f7ddbeb3671214f6ddfb0ac270f" dmcf-pid="2kZCY3e4vm"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오아이는 19일 신보 'I.O.I : LOOP'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은 '갑자기'다. 작사에 참여한 전소미는 "'갑자기'는 저희의 추억을 회상해서 쓴 곡이다. 중독적인 레트로 신스팝 장르다.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자꾸 생각난 우리의 얘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VE5hG0d8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바스틱부터 헤드스핀까지…강동원, 확신의 춤신춤왕[TEN스타필드] 05-05 다음 '사냥개들2' 황찬성 "피땀 흘려가며 촬영…팬들 실망시키지 않을 것" [MD인터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