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황찬성 "피땀 흘려가며 촬영…팬들 실망시키지 않을 것" [MD인터뷰] 작성일 05-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dkIYfz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a48052ad1dc248373d9923a6e8bcccaad885bd53813f470710512bdfd0719" dmcf-pid="b6JECG4q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2' 황찬성/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08549kdjm.jpg" data-org-width="640" dmcf-mid="uy4xLEtW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08549kd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2' 황찬성/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26bd412cdae5882edd77f5d6edd95f2ecd2072bda1b25b0dd2481f20b0f09e" dmcf-pid="KYF9QLyOw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황찬성이 첫 액션물 '사냥개들2'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2a3ac4d7f45bacb448d41d354258243628bd5582810fe076f477ec118d4c330" dmcf-pid="9G32xoWIOx" dmcf-ptype="general">최근 황찬성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 인터뷰를 열고 마이데일리를 만났다. 지난달 공개된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 조직을 무너뜨린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글로벌 불법 도박이 얽힌 복싱 리그 IKFC라는 더 거대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2위에 오르며 남다른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8407d3967c26cf22085bb9471fc3f42003e3bd0c06d7059422ee93d7cb54049" dmcf-pid="2H0VMgYCsQ" dmcf-ptype="general">이날 황찬성은 "액션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김주한 감독님이 제안을 주셨다. 시즌1을 워낙 재밌게 봐서 너무 기대되더라. 해본 적 없는 캐릭터와 액션이라 욕심이 났다"고 처음 제안받았던 때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4e8d6839810b0031c6103a521b0a73863d60201716a34d1343f0547197e89" dmcf-pid="VXpfRaGh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2' 황찬성 스틸/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09902ubob.png" data-org-width="640" dmcf-mid="71OH0KjJ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09902ubo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2' 황찬성 스틸/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a75748bceb8249ad834ce6b15a6d6e0fe76a94298017985cca4f2134d263c3" dmcf-pid="fZU4eNHlI6"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극 중 IKFC를 설계한 빌런 백정(정지훈)의 오른팔 윤태검을 연기했다. 태검은 전직 특전사 중사 출신으로 뛰어난 싸움 실력을 지닌 인물이다.</p> <p contents-hash="875c988e43b96790b6e2a48af597be2b2704efcf45d942ac18b6c0e408b71a5c" dmcf-pid="45u8djXSm8" dmcf-ptype="general">그는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여러 테크닉이 필요하더라. 그걸 배우고 습득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발차기 기술은 태권도를 했었어서 큰 무리는 없었는데 주짓수는 따로 가서 배웠다. 카메라가 있으니까 액션 합이 중요하지 않나. 발차기의 경우 맞으면 아프거나 부상으로 이어지니까 합을 맞추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407973abf3449ca42b9043481169cb5eeb10d0fa6c2c4a4d1207ccb46a6f49" dmcf-pid="8176JAZvD4" dmcf-ptype="general">'사냥개들2'는 황찬성의 첫 액션 작품이기도 하다. 시즌2에 합류하게 되어 부담도 됐다는 그는 "액션이 처음이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이 컸다. 전체적인 액션 퀄리티가 무너지면 안 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e4cb895c620694d3d791ddf774af9ef6426f137a210c28eaca9f38e3d6070b" dmcf-pid="6tzPic5Ts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독님과 배우들도 잘했다고 하는데 스스로 의심이 돼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더라. 마지막까지 지훈이 형이랑 합 맞췄던 기억이 난다. 피땀 흘려가면서 최선을 다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3da086e768873ea9a30bc4ffa71514d5f5a8a439e6561fe3f9d0496ffbb4f" dmcf-pid="PFqQnk1y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2' 황찬성/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11212ozyn.jpg" data-org-width="640" dmcf-mid="zqAhG0d8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11212oz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2' 황찬성/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c308549aef0e52130077e5ad320af24c24bc53469a7d14d59ab74664c8935" dmcf-pid="Q3BxLEtWD2"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메인 빌런인 백정 역의 정지훈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을 맞췄다. 작품으로는 처음 만났지만, 가요계 선후배이자 같은 JYP 출신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25843c24cabe81a9a79cb105d9fac1db083c6b50ec1b2f25404d8227ec9829e9" dmcf-pid="xzfiAOu5E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찬성은 "지훈이 형이랑 같이하게 된다는 걸 알고 너무 반가웠다. 친밀감이 있어야 더 편하게 연기할 수 있다 생각해서 너무 좋았다"며 "'닌자 어쌔신' 할 때도 너무 동경했던 선배다. 촬영 들어가기 전에 운동하자고 먼저 연락 주셨다. 시간 날 때마다 운동 같이하는 즐거운 관계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523312de99e5cd21742f99cbf9cfc03494ab5b997b059b70a532f0201fa7e0" dmcf-pid="yECZU2cn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2' 황찬성 스틸/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12534haek.jpg" data-org-width="640" dmcf-mid="qvZq4dlw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3312534ha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2' 황찬성 스틸/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9af1a6f6be939e1dce36faf29ef4f292f4e8ca704faa325fb606ab193ed6d9" dmcf-pid="WDh5uVkLrb"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배우로서는 올해 20년 차, 가수로서는 18년 차 베테랑이다.</p> <p contents-hash="7283dcb61a4fb1388f8c264b7a9547693d2ee56ea82ef77bd0bc0908c8b0f15d" dmcf-pid="Ywl17fEow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찬성은 "사실 20년이라는 시간이 체감이 잘 안된다.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벌써 이렇게 됐구나 싶다. 무섭기도 한데 2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 30대 후반이면 앞으로도 해볼 만하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75d47789f7ecb1569dca64dbc3b576917d04afa08643cd8b516aa835bb9b20b" dmcf-pid="GrStz4DgEq" dmcf-ptype="general">또 "활동 전에는 꿈이 없었다가 활동하면서 이 직업 자체가 꿈이 된 사람이다. 이 일을 계속하다 보니 해가 거듭될수록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실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6b587896f6fcd874c22b0298f8373e6891daf39113ed4ac5b0820b6fd63c60" dmcf-pid="HmvFq8wasz" dmcf-ptype="general">'사냥개들2'로 시청자들과 만난 황찬성은 2PM 완전체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그는 "5월에 일본 도쿄돔에서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한다. 그 이후에 들어갈 작품을 보고 있는데, 당분간 일본에서 스케줄을 할 것 같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해가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근진' 김세정·전소미 "6개월간 순위 경쟁, 한 팀 됐을 때 어려웠다" [텔리뷰] 05-05 다음 우지원, 현주엽 '닭 모가지 사건' 폭로 "숨 넘어갈 뻔..망신 당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